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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 ‘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티켓 판매 시작

2026-08-07 16:03:21

[한종훈 마니아타임즈 기자] 오는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 파인비치 골프링크스에서 열리는 LPGA 투어 대회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6’ 티켓 판매가 시작된다.

/대회 조직위
/대회 조직위
갤러리 입장 티켓은 ‘BMW 밴티지’ 어플리케이션에서 구매 가능하며, 밴티지 멤버십 등급과 구매 시기에 맞춰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오는 17일까지 진행되는 1차 얼리버드 기간에는 모든 권종에 대해 BMW 밴티지 멤버십 등급에 따라 최대 3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8월 18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는 2차 얼리버드 기간에는 최대 25%, 9월 1일부터 대회 기간까지는 최대 20%의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옥토버페스트 가든’은 올해도 파인비치 골프링크스 15번 홀 티잉 그라운드 옆에 마련된다. 해안 절경을 배경으로 식음 서비스와 휴게 공간을 제공하는 등 편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BMW 엑설런스 클래스 패키지도 운영된다. 구매 고객은 18번 홀 그린 옆 BMW 엑설런스 라운지에서 케이터링과 음료를 즐기며 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 VIP 전용 주차 패스와 BMW 차량을 활용한 전용 쇼퍼 서비스도 제공된다.

BMW 코리아 한상윤 대표이사는 "5년 만에 KLPGA 선수들이 다시 출전하면서 올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은 세계 정상급 LPGA 선수들과 국내 최고의 KLPGA 선수들이 함께 만드는 더욱 특별한 골프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한국 골프 팬들이 최고의 경기 관람은 물론 BMW만의 프리미엄 브랜드 경험까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한종훈 기자 hjh@maniareport.com

[한종훈 마니아타임즈 기자/hj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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