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강인은 24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비야레알과의 2026-2027시즌 라리가 2라운드 홈경기에 선발 출전해 약 66분을 뛰었다. 이적 후 첫 공식전 선발이었던 그는 팀 내 최다 슈팅을 기록하는 등 분투했으나 득점이나 도움은 없었다.
내용은 나쁘지 않았다. 개막전에서 골을 넣었던 그는 이날 루크먼과 최전방을 맡아 양 팀 최다인 6차례 슈팅을 시도했다. 유효 슈팅으로 연결되진 않았으나 패스 성공률 81%로 준수했고, 후반 22분 교체된 그에게 통계 매체 풋몹은 평점 6.9를 매겼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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