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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퍼플 '창세기전 외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예약판매 개시
2026-09-06 21:2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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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전 외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관련 이미지. 자료 제공: 엔씨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 엔씨는 지난 4일, 게임 플랫폼 '퍼플'을 통해 '창세기전 외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를 판매·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이 게임은 1998년 출시돼 국내외에서 27만 장 이상 판매된 '창세기전 외전: 서풍의 광시곡'을 현대적인 환경에 맞춰 재구성한 작품이다. 원작의 스토리를 유지하면서 메인 이벤트 스토리 전체 더빙과 그래픽 개선, 각종 편의 기능을 적용했다.
퍼플에서는 지난 5일부터 예약 판매를 진행하고 있으며 정식 발매는 이달 중 예정이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edgeblue@hanmail.net]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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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IT 기업 브이씨가 일본 골프 카트 내비게이션 시장 1위 업체 테크노크래프트와 핀포지션 데이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일본 전역 700여 개 골프장에서 거리 측정 서비스 'APL(오토핀)'을 순차적으로 가동, 세계 3대 골프 시장 일본을 공략한다.APL은 그린 위 실제 핀 위치를 실시간으로 반영해 골퍼에게 1m 단위의 거리 정보를 제공하는 브이씨의 독자 기술이다. 그린 중앙이나 앞·뒤 지점을 기준으로 대략적인 거리만 안내하던 기존 GPS 거리측정기의 한계를 넘어 공략해야 할 핀까지의 거리를 직관적으로 짚어준다.브이씨는 일본 700여 개 골프장에서 APL 서비스를 선보인 뒤, 적용 골프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일본 AP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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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타구에 맞았다...이정후의 아쉬운 시즌 마감
한 시즌이 마무리됐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의 2026시즌이 종료됐다.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는 22일(한국시간) 이정후를 열흘짜리 부상자 명단(IL)에 올린다고 밝혔다. 서부지구 4위로 포스트시즌이 무산된 팀은 6경기를 남겼는데, 이정후는 열흘 뒤 복귀해도 잔여 경기 출전이 어렵다.부상이 있었다. 그는 21일 다저스와의 방문 경기 중 자신의 타구에 사타구니를 맞고 교체됐고, 검진에서 휴식이 필요한 타박상 진단을 받았다.성적은 값졌다. 이정후는 올 시즌 143경기에서 타율 0.276, 10홈런, 57타점, 12도루를 기록했다. 타율과 홈런, 타점, 도루는 2024년 MLB 진출 후 최고 성적이다. 다만 시즌 후반 기세가 꺾
내년 KT 타선이 '후덜덜'...최원준, 김민혁, 안현민, 힐리어드, 김현수, 최지만
KT 위즈의 2027시즌 타선이 벌써부터 심상치 않다. 올해도 최원준과 김현수의 가세로 타선의 짜임새가 좋아졌는데, 여기에 안현민과 샘 힐리어드가 중심을 잡고 있다. 그리고 21일 열린 신인드래프트에서 메이저리그 출신 최지만까지 2라운드 전체 15순위로 지명했다.최원준은 출루와 주루에서 상대를 흔들 수 있는 선수다. 김민혁은 화려한 홈런 타자는 아니지만 출루와 콘택트, 주루를 통해 타선의 흐름을 만들어줄 수 있는 선수다. 안현민은 장타력을 갖춘 중심타자로 성장했고, 힐리어드는 한 방을 갖춘 외국인 타자다. 여기에 김현수는 경험과 콘택트 능력을 갖춘 베테랑으로 타선의 중심을 잡아줄 수 있다.그리고 최지만이다. 그는 올해 퓨
고우석, 선발 전환은 어떤가?…멀티이닝·연투 능력, 유영찬도 있지 않나
고우석을 선발로 한번 돌려보는 것은 어떨까?뜬금없는 이야기처럼 들릴 수 있다. 고우석은 오랫동안 마무리 투수였고, LG가 그를 다시 데려온 이유 역시 경기 후반을 책임질 수 있는 강력한 불펜 카드가 필요했기 때문이다. 실제로 염경엽 감독도 현재 고우석을 2이닝까지 던질 수 있는 핵심 불펜으로 활용하고 있다.하지만 내년을 생각하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손주영은 원래 선발투수다. 올해는 유영찬의 부상으로 인해 불펜, 그것도 마무리 역할까지 맡고 있지만 내년에는 다시 선발로 돌아가는 것이 LG의 기본 구상이다. 그렇다면 마무리는 어떻게 되는가.여기에는 유영찬이 있다. 유영찬은 고우석이 미국에 간 후 마무리를 맡았다. 올 시즌
'회사원론 비판 어디로?...LG 7연승에 거짓말처럼 사라져, "KS 2연패하자" 목소리 커져
프로야구에서 성적이 좋을 때와 나쁠 때 감독의 철학을 바라보는 팬들의 시선은 확연히 달라진다. LG 염경엽 감독의 이른바 '회사원론'이 대표적이다. 염 감독은 오랫동안 팀에 기여한 선수라면 잠시 성적이 좋지 않다고 해서 쉽게 자리를 빼앗아서는 안 된다는 취지의 이야기를 해왔다. 몇 년 동안 성과를 낸 회사원이 몇 달 부진했다고 바로 내쳐진다면 어느 직원이 그 회사를 계속 다니고 싶겠느냐는 논리였다.하지만 성적이 좋지 않을 때는 이 회사원론을 바라보는 팬들의 시선도 곱지 않았다. 경기력이 떨어진 선수에게 계속 기회를 주는 것이 과연 맞느냐는 불만이 나왔고, "야구 선수가 회사원이냐"는 비판까지 이어졌다.그런데 LG가 최근
'중차대한 시기에 이게 뭔가' 삼성 원태인, 에이스 자격 있나?…지금은 그렇게 던져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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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전 결승골로 공수 맹활약' 제주 이탈로, K리그1 30라운드 MVP
결승골로 팀을 이끈 활약이 수상으로 이어졌다. 제주 SK 이탈로가 지난 주말 K리그1에서 가장 돋보인 선수로 뽑혔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22일 이탈로가 하나은행 K리그1 2026 30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고 알렸다.활약이 결정적이었다. 이탈로는 20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강원FC와의 원정경기에서 전반 36분 선제 결승골을 터뜨리는 등 공수 양면에서 맹활약해 제주의 1-0 승리를 이끌었다.다른 부문도 정해졌다. 30라운드 베스트 매치는 엘쿠라노의 페널티킥 결승골로 울산을 2-1로 꺾은 안양전이 차지했다. 선두 서울을 2-1로 잡은 포항은 베스트 팀에 선정됐다.
한국 여자축구, 북한과 1-1 무승부...조 2위로 8강
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이 남북 대결에서 북한과 비겨 조 2위로 조별리그를 마쳤다.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1일 일본 시즈오카 스타디움 에코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F조 3차전에서 북한과 1-1로 비겼다. 북한과 같은 승점 7이 됐으나 골 득실(+11)에서 북한(+18)에 밀렸다. 25일 우즈베키스탄과 준결승 진출을 다툰다.북한은 AFC 여자 챔피언스리그 MVP 김경영 등을 앞세워 긴 패스와 세트피스로 위협했다. 전반 36분 코너킥 이후 혼전에서 채은영에게 선제골을 내줬다.교체가 바로 통했다. 후반 시작과 함께 투입된 윤수정(수원FC)이 1분도 안 돼 최유리의 스루패스를 받아 골키퍼와 일대일에서 동점골을 넣었다.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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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경기로 새 판 짠다' 모레노호 첫 소집...무한경쟁이 시작됐다
모레노호가 첫 소집 훈련을 시작했다.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21일 오후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 모였다.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이후 2027 아시안컵과 다음 월드컵을 향한 재출발이다.이번 A매치 기간에는 4경기가 잡혔다. FIFA가 연간 A매치 기간을 5회에서 4회로 줄이면서 평소의 두 배가 됐다. 대표팀은 24일 에콰도르, 28일 우루과이, 10월 2일 베네수엘라, 6일 우즈베키스탄을 차례로 상대한다. 총 6경기를 지휘하는 모레노 감독에게는 자신의 색깔을 보여줄 기회다.아시안게임 차출로 양현준, 배준호 등이 빠지면서 김민수(레인저스)와 정승원, 구성윤, 김건희, 박태준 등 새 얼굴이 대거 합류했다. 이
'교체로 들어가 논스톱 한 방' 황인범, 30세 생일에 데뷔골...포르투는 벤피카에 3-1 승리
황인범(포르투)이 30세 생일에 포르투갈 무대 첫 골을 넣었다.포르투는 21일(한국시간) 드라강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027 프리메이라리가 7라운드 홈 경기에서 벤피카를 3-1로 꺾고 개막 7연승으로 선두를 지켰다. 2위 벤피카는 시즌 첫 패배를 당했다. 두 팀의 맞대결은 '우 클라시쿠'로 불리는 빅매치다.벤치에서 출발한 황인범은 전반 38분 교체 투입됐다. 포르투는 가브리 베이가의 선제골과 벤피카 클레망 랑글레의 퇴장으로 앞서갔고, 후반 동점을 허용한 뒤 빅토르 프로홀트의 결승골로 다시 리드를 잡았다.황인범은 2-1로 앞선 후반 15분 안드레 실바의 컷백을 오른발 논스톱 슈팅으로 마무리해 3-1을 만들었다. 7월 입단 후 데뷔전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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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913] 왜 ‘프리스타일 스키freestyle skiing)’라고 말할까
영어 ‘freestyle’은 자유로운 방식이라는 뜻이다. 스포츠에선 이 영어 단어가 붙은 여러 종목이 있다. 레슬링에 ‘freestyle wrestling’이 있고, 수영에 ‘‘freestyle swimming’이라는 종목이 있다. 우리말로는 한자어로 ‘자유형(自由型)’이라고 말한다. ‘스스로 자(自)’, ‘말미암을 유(由)’, ‘모형 형(型)’자를 쓴다. 형태에 제한을 두지 않는다는 뜻이다. (본 코너 803회 ‘수영 ‘자유형(自由型)’은 왜 ‘영(泳)’ 대신 ‘형(型)’을 쓸까‘, 1264회 ’레슬링에서 왜 ‘자유형’이라 말할까‘ 참조) 스키에도 이 단어가 들어간 종목이 있다. 바로 ’프리스타일 스키(freestyle skiing)‘다. 말 그대로 옮기면 ‘자유로운 방식의
류성현 마루·철봉, 김재호 도마·평행봉...기계체조 두 종목씩 결선 진출
류성현과 김재호가 남자 기계체조에서 나란히 두 종목씩 결선에 올랐다.류성현은 21일 일본 나고야시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예선 마루운동에서 14.566점으로 2위, 철봉에서 8위를 기록했다. 김재호는 도마 평균 14.149점으로 2위에 올랐고, 평행봉은 9위였으나 국가별 최대 2명 규정에 따라 결선에 합류했다. 안마 메달 후보 허웅은 16위로 탈락했다.단체전에서는 238.327점으로 중국, 일본에 이어 3위로 결선에 올랐다. 1986년부터 9회 연속 단체전 메달을 땄던 한국은 항저우 대회 4위의 아쉬움을 딛고 8년 만의 메달에 도전한다. 결선은 23일 오후 1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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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우도환,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9일 공개..."백기현, 시즌2에서 어른 됐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가 9일 첫 2편을 공개한다. 16일 2편, 23일 2편으로 총 6편이 순차 공개된다. 9년 뒤를 배경으로 더 큰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백기태(현빈 분)의 위태로운 여정을 그린 누아르 드라마다.우도환은 시즌1에 이어 백기현 역으로 출연한다. 엘리트 군인에서 보안사 중령으로 돌아와 한층 깊어진 아우라를 선보인다. 공개된 하이라이트 영상에서는 형에게 "더 이상 가족을 볼모로 잡지 마십쇼"라며 확고한 신념을 드러내는 한편, 복수를 노리는 장건영(정우성 분)의 설득 속 선택의 기로에 선 모습으로 깊어진 고뇌를 예고했다.우도환은 2일 제작발표회에서 "기현이 시즌1에서는 아기였다면 시즌2는
세븐틴 준, 중국 영화 '내게 다시 여름방학을' 출연...대학생 역으로 변신
세븐틴 준이 중국에서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준은 중국 영화 '내게 다시 여름방학을(再给我一个暑假)'에 출연한다. 사진관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대학생 진주강 역을 맡아 영화 '포풍추영' 속 강렬한 악역과 180도 다른 캐릭터로 변신한다.이 작품은 어른들의 여름방학을 담은 힐링 영화다. 주인공 쑤샤오리가 고향에서 어린 시절 이웃 진주강과 재회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금마장 최우수 각색상 수상자 바오징징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고, 실력파 배우 바이바이허와 '페어웰'의 다이애나 린이 출연한다.
방탄소년단, 약 192만 관객과 호흡한 북미 투어 마무리…10월 2일 콜롬비아서 남미 투어 시작
방탄소년단(BTS)이 기록을 쏟아내며 북미 투어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방탄소년단은 지난 1~2일과 5~6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개최한 ‘BTS WORLD TOUR ‘ARIRANG’ IN LOS ANGELES’를 끝으로 북미 투어를 마쳤다. 12개 지역, 31회 공연은 일찌감치 전석 매진됐고 북미에서만 약 192만 관객과 함께했다.로스앤젤레스 콘서트에는 28만 2000여 관객이 운집했고 각종 신기록이 쏟아졌다. 이들은 지난 2021년 동일 장소에서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 4회 공연을 펼친 바 있다. 이번 투어까지 총 여덟 번 무대를 꾸며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가장 많이 콘서트를 연 팀이 됐다. 총 8회 공
캣츠아이, 더블린서 아레나 투어 첫 공연…유럽·북미 27개 도시 순회
캣츠아이가 유럽과 북미 10개국 27개 도시에서 총 31회에 걸친 아레나 투어를 시작했다. 2일 아일랜드 더블린 3아레나에서 'THE WILDWORLD TOUR'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런던, 맨체스터, 파리, 암스테르담, 쾰른, 코펜하겐 등 유럽을 거쳐 마이애미, 보스턴, 시카고, 로스앤젤레스, 멕시코시티 등 북미로 무대를 옮긴다.멤버들은 리프트를 타고 등장해 EP 'WILD' 타이틀곡 'Hootie Frutti'로 포문을 열었다. 'Internet Girl', 'Touch', 'Mean Girls' 등 히트곡과 신곡을 오가며 팬들의 떼창을 이끌어냈다. 'I'm Pretty', 'My Way' 리믹스 버전과 르세라핌·아일릿 협업곡 'ICONIC BY MISTAKE'로 분위기를 끌어올렸고, 데뷔곡 'Debut'부터
NCT 127 'BLINGY', 한터 국가별 차트 미국·일본·중국 동시 1위
NCT 127이 한터차트 국가별 차트를 석권했다. 4일 발표된 8월 4주차(8월 24~30일 집계) 국가별 차트 TOP 30에서 'BLINGY'가 미국, 일본, 중국 3개국 모두 정상에 올랐다.중국에서 가장 높은 종합 지수 2만 8642.70점을 기록했다. 에스파 'LEMONADE'(2만 5724.83점)가 2위, 빅뱅 'BiiiG'(2만 450.83점)이 3위를 차지했다. 일본에서는 1만 4542.91점으로 1위에 올랐으며, 아일릿 'MAMIHLAPINATAPAI'(1만 2238.88점)와 엔하이픈 'THE SIN : BLISS'(1만 1688.79점)가 뒤를 이었다. 미국에서도 1만 3618.63점으로 정상을 차지했고, 연준 'NO LABELS'(1만 1634.07점), 캣츠아이 'WILD'(5688.88점)가 2·3위에 올랐다.한터차트 국가별 차트는 각국의 음반
문화라이프
예선 통과하면 농심 연구원과 1대1 멘토링...'고등셰프 시즌2' 참가자 모집
결선에 오르면 농심 연구개발(R&D) 연구원과 1대1로 만나 레시피를 다듬을 수 있다. 농심은 전국 청소년 대상 라면 요리 경연대회 '고등셰프 시즌2'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고등셰프'는 요리에 관심 있는 청소년들이 농심 라면을 활용해 자신만의 레시피를 선보이는 경연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신라면 출시 40주년을 맞아 '신라면을 활용한 나만의 창작라면'을 주제로 삼았다.전국 고등학생 또는 2008~2010년생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오는 27일까지 '지글지글클럽'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만든 레시피를 제출하면 된다.농심은 접수된 레시피를 심사해 우수작 6개를 선정하고 본선 진출자를 가린다. 본선은 10월 9일 서울에서 오
프리마클라쎄 창립자가 만든 이탈리아 브랜드… 롯데홈쇼핑, ALV 국내 단독 론칭
세계지도 패턴 가방으로 유명한 프리마클라쎄의 창립자 알비에로 마르티니가 2005년 선보인 이탈리아 브랜드 'ALV'가 국내에 상륙한다. 롯데홈쇼핑은 ALV를 단독 론칭하고 패션·잡화 등 다양한 상품군으로 확대한다고 4일 밝혔다.롯데홈쇼핑은 지난 4월 ALV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올해 FW 시즌에는 의류와 신발을 먼저 선보이고, 이후 가방을 비롯한 잡화와 리빙 제품까지 취급 범위를 순차 확대할 계획이다.ALV는 현재 유럽 전역 400여 개 멀티숍에 입점해 의류·잡화·리빙 등 다양한 제품군을 운영하고 있다. 브랜드명은 이탈리아어 'Andare Lontano Viaggiando'의 앞 글자로 '멀리 여행하다'라는 의미를 담았다. 실제 여권의 출입국
밤바다에 케이블카, 별빛 피크닉까지... 여기어때-여수시 야간 여행 프로모션
여수 숙소 예약 시 최대 2만 원을 추가로 할인받을 수 있는 기회가 열렸다. 여기어때는 여수시와 함께 야간 여행 활성화를 위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할인 대상은 여수시 소재 호텔, 펜션, 게스트하우스, 홈앤빌라 숙소다. 할인쿠폰은 오는 9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지급되며, 다른 쿠폰과 중복 적용이 가능하다. 발급받은 쿠폰은 다음 달 31일까지 체크인하는 숙박 예약에 사용할 수 있다.이번 프로모션은 숙박 할인과 함께 여수의 야간 관광 콘텐츠를 소개하는 방식으로 설계됐다. 여기어때 앱에서 여수 엑스포 스카이타워 전망대, 여수 해상 케이블카, 빅오 해상 분수쇼 등 대표 야경 명소를 안내한다.체험형 프로
930편 중 35편 본선 진출... 'KT&G 대단한 단편영화제' 18회째 막 올랐다
신진 감독과 배우의 등용문으로 자리 잡은 단편영화제가 18회째를 맞았다. KT&G는 오는 8일까지 KT&G 상상마당 홍대 시네마에서 '제18회 대단한 단편영화제'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올해 영화제에는 지난 5월 공개모집을 통해 930여 편이 출품됐다. 외부 전문 심사위원들이 작품 완성도와 소재의 독창성 등을 기준으로 이 가운데 35편을 단편경쟁작으로 선정했다.영화제 기간 동안 경쟁작 35편과 특별편성 작품 24편을 합쳐 총 59편이 관객과 만난다. 경쟁작은 본선 심사위원단 평가와 관객 투표를 거쳐 최종 수상작을 결정한다.수상 부문은 총 7개다. 수상자들에게는 총 1,7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제작지원 부문 선정작에는 별도
레고랜드, 11일 ‘브릭 오어 트릿’ 시즌 선봬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이하 레고랜드)가 오는 9월 11일부터 ‘브릭 오어 트릿(Brick or Treat)’ 시즌을 선보인다.이번 ‘브릭 오어 트릿’ 시즌은 장난꾸러기 몬스터 원정대를 메인 스토리로 내세워, 레고랜드의 귀여운 몬스터 캐릭터들이 꼬마 몬스터 어린이들을 모험에 초대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모으고, 꾸미고, 춤추고, 맛본다’를 주요 테마로 레고랜드만의 귀여운 가을 이벤트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이번 시즌에는 오싹한 분위기로 변신한 파크 곳곳을 모험하며 미션을 수행하는 ‘몬스터 랠리’가 진행된다. 레고랜드를 방문한 꼬마 원정대들은 주요 공간에 마련된 스탬프 포인트를 찾아 미션을 완성하며 주요 놀이기구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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