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는 22일(한국시간) 이정후를 열흘짜리 부상자 명단(IL)에 올린다고 밝혔다. 서부지구 4위로 포스트시즌이 무산된 팀은 6경기를 남겼는데, 이정후는 열흘 뒤 복귀해도 잔여 경기 출전이 어렵다.
부상이 있었다. 그는 21일 다저스와의 방문 경기 중 자신의 타구에 사타구니를 맞고 교체됐고, 검진에서 휴식이 필요한 타박상 진단을 받았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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