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호러 게임 어워드는 지난 1년간 공개된 작품 가운데 공포 표현과 플레이 경험이 돋보인 타이틀을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이용자와 크리에이터, 미디어 투표 등을 반영해 수상작을 선정하며 '사일런트 힐', '사이렌' 등 주요 게임 시리즈 개발자들도 심사에 참여한다.
미메시스는 인공지능(AI) 기반 비플레이어 캐릭터(NPC) 몬스터 '미메시스'가 이용자의 모습과 행동, 목소리를 모방해 동료들 사이에 스며드는 내용이다. AI(인공지능)가 외형뿐 아니라 협력 과정에서 사용하는 대화까지 모방해 이용자가 동료와 협력하는 동시에 상대의 정체를 의심하도록 설계했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edgeblu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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