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팀마제스티 소속 김영, 김자영 프로를 비롯해 배우 이민정 등 셀럽들이 함께했다. 김영의 퍼팅 원포인트 레슨을 시작으로 팀마제스티 프로와 실력을 겨루는 ‘Beat The Pro’, 롱기스트, 니어리스트, 홀인원 등 이벤트가 이어졌다.
마제스티가 시작된 1971년과 같은 해에 태어난 고객을 위한 ‘BORN WITH MAJESTY’, 55주년의 상징성을 담은 ‘MAJESTY LUCKY 55’, 고객의 사연을 선정한 ‘GOLDEN STORY WITH MAJESTY’ 등 의미 있는 시상도 열렸다.
마제스티골프 정병호 대표는 “마제스티골프의 55년은 최고의 제품을 향한 장인정신과 혁신, 그리고 그 가치를 함께해 온 고객들이 만들어온 시간”이라며 “이번 ‘마제스티 인비테이셔널 2026’을 통해 고객들과 마제스티의 헤리티지와 프레스티지 가치를 직접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고 말했다.
이어 “55주년을 새로운 헤리티지의 출발점으로 삼아 앞으로도 고객의 골프 라이프 전반에서 마제스티만의 차별화된 가치와 특별한 경험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종훈 기자 hj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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