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날두는 10일(한국시간) 알디리야와의 사우디 프로리그 8라운드 경기에서 전반 23분 킹슬리 코망의 중거리 슛이 골키퍼에 막혀 흐르자 오른발로 밀어 넣었다. 관중석엔 그를 '역대 최다 득점자'로 칭한 현수막이 걸렸고, 그는 '호우 세리머니'로 화답했다.
알나스르는 사무 코스타와 코망의 추가골로 3-0 완승을 거뒀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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