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SG는 박종훈 등 8명에게 내년 재계약을 하지 않겠다고 알렸다고 10일 발표했다. 구단은 2018·2022년 한국시리즈 우승에 기여한 공을 높이 평가한다며, 면담을 거쳐 그가 진로를 폭넓게 찾을 수 있도록 일찍 결정했다고 밝혔다.
박종훈은 2015년부터 선발로 뛰었고 2019년 프리미어12 대표로도 뽑혔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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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0 18:37: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