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혜진은 15일 상하이 서산 골프클럽에서 버디만 8개를 잡아 8언더파 64타를 쳤다. 2위 카를로타 시간다와는 3타 차다. 10번 홀에서 출발해 전반에 4타를 줄였고, 후반 2~5번 홀에선 4연속 버디를 몰아쳤다.
양희영은 3언더파로 지난해 챔피언 지노 티띠꾼(태국) 등과 공동 7위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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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5 19:49: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