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년 6월 이후 40개월 만의 최고 순위로, 아시아에선 일본(5위), 북한(12위), 호주(15위)에 이어 네 번째다. 16위에서 18위로 밀린 중국도 제쳤다. 역대 최고는 2019년 3월의 14위다.
신상우호는 이달 초 아시안게임 준결승에서 개최국 일본에 0-2로 졌지만 3·4위전에서 중국을 1-0으로 꺾어 8년 만의 동메달을 땄다. 중국전 승리는 11년 만이다. 연령 제한이 없는 여자축구는 A매치로 인정돼 랭킹에 반영됐다.
[이종균 마니아타임즈 기자 / ljk@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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