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승은 나카이 아미(일본·219.74점)였고 구바노바(조지아), 구트만(이탈리아), 아오키 유나(일본)가 2~4위였다.
첫 트리플 악셀은 흔들림 없이 내렸지만 쿼터 랜딩 판정으로 수행점수 1.03점이 깎였다. 트리플 플립-트리플 토루프는 깨끗했으나 트리플 루프 착지 때 오른손을 짚었다. 플라잉 카멜 스핀과 스텝시퀀스는 레벨 4였다.
기본점 14.85점짜리 요소에서 6.62점에 수행점수 2.36점 감점까지 받았다. 그래도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레벨 4)과 코레오 시퀀스 두 번으로 끝까지 버텼다.
지난 시즌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은메달리스트인 그는 올해 만 17세 이상이 겨루는 시니어 무대에 올랐다. 윤서진(한광고)은 132.56점으로 12명 중 12위였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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