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ad

골프

'뒷심 노승열' 3라운드 이글로 공동 17위...버뮤다 최종일 강풍 속 반전 노린다

2026-10-25 10:12:11

노승열 / 사진=연합뉴스
노승열 / 사진=연합뉴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티샷이 러프에 빠져도 두 번 만에 그린에 올려 이글을 잡았다.

노승열이 25일(한국시간) 강풍 속에 열린 PGA 투어 버뮤다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2타를 줄여 합계 10언더파, 공동 17위로 6계단 올랐다. 다만 공동 선두 오스틴 스머더먼(미국)·셰이머스 파워(아일랜드·16언더파)와는 6타 차로 벌어졌다.

7번 홀(파5) 이글 퍼트는 4.2m였다. 16번 홀(파3) 보기는 17번 홀(파5) 세 번째 샷을 홀 옆에 붙인 버디로 만회했다.
최종일에도 강풍이 예보된 가운데 선두와 4타 차에 12명이 몰려 있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ad
리스트바로가기

많이 본 뉴스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종합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