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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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손 인사로 이동하는 김민주
2026시즌 열일곱 번째 대회이자 KLPGA투어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2026 오로라월드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강원도 원주시에 위치한 오로라 골프&리조트(파72/6,620야드)에서 펼쳐지고 있다.31일 현재 2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김민주(삼천리)가 10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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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세컨드샷 날리는 김민주
2026시즌 열일곱 번째 대회이자 KLPGA투어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2026 오로라월드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강원도 원주시에 위치한 오로라 골프&리조트(파72/6,620야드)에서 펼쳐지고 있다.31일 현재 2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김민주(삼천리)가 10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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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김민주, 오늘 경기 최고에요
2026시즌 열일곱 번째 대회이자 KLPGA투어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2026 오로라월드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강원도 원주시에 위치한 오로라 골프&리조트(파72/6,620야드)에서 펼쳐지고 있다.31일 현재 2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김민주(삼천리)가 10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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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버디 라인 살피는 김민주-오준식 캐디
2026시즌 열일곱 번째 대회이자 KLPGA투어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2026 오로라월드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강원도 원주시에 위치한 오로라 골프&리조트(파72/6,620야드)에서 펼쳐지고 있다.31일 현재 2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김민주(삼천리)가 10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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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김민주, 신중하게 살피는 버디라인
2026시즌 열일곱 번째 대회이자 KLPGA투어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2026 오로라월드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강원도 원주시에 위치한 오로라 골프&리조트(파72/6,620야드)에서 펼쳐지고 있다.31일 현재 2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김민주(삼천리)가 10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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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버디퍼트 하고 있는 김민주
2026시즌 열일곱 번째 대회이자 KLPGA투어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2026 오로라월드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강원도 원주시에 위치한 오로라 골프&리조트(파72/6,620야드)에서 펼쳐지고 있다.31일 현재 2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김민주(삼천리)가 10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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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연속 버디' 김민주, KLPGA 오로라월드 챔피언십 2R 단독 선두...이예원 한 타 차 추격
순위표 맨 윗줄을 차지한 이름은 김민주였다. 다만 마지막 홀에서 흘린 두 타가 아쉬움으로 남았다.김민주는 31일 강원도 원주시 오로라 골프&리조트(파72)에서 열린 KLPGA 투어 오로라월드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2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적었다. 중간 합계 10언더파 134타로 9언더파 135타의 이예원을 한 타 차로 따돌렸다.10번 홀에서 출발한 그는 13번 홀 13.5m 장거리 퍼트를 성공시킨 뒤 15번 홀부터 18번 홀까지 네 홀 연속 버디를 낚았다. 15·16번 홀에서는 두 번째 샷을 각각 홀 1.3m, 2.5m 옆에 붙였고 2번 홀에서도 타수를 줄이며 격차를 벌렸다.흐름이 꺾인 건 후반 6개 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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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은, KLPGA 챔피언스투어 4차전 우승...데뷔 후 첫 승
데뷔 2년째에 첫 트로피다. 이정은이 31일 경기 이천 더 크로스비 골프클럽 KLPGA 챔피언스투어 4차전을 제패했다.최종 2라운드 5타를 줄여 합계 10언더파 134타. 문지영과 이실비아를 한 타 차로 제쳤다.2004년 정규투어 데뷔, 2007~2016년 JLPGA 활동. 시즌 상금 1위(2천535만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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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5·TP5x 골프볼, 5개 메이저대회 우승”... 테일러메이드, 메이저 퍼포먼스 캠페인 전개
테일러메이드는 골프볼 TP5/TP5x의 올해 5개 남녀 메이저대회 우승을 기념해 ‘메이저 퍼포먼스’캠페인을 전개한다고 31일 밝혔다.테일러메이드에 따르면 남자 메이저대회에선 로리 맥길로이가 TP5와 함께 마스터스를 제패했으며, 여자는 넬리 코다가 TP5x를 사용해 셰브론 챔피언십과 US 여자오픈 정상에 올랐다. 팀 테일러메이드 유해란은 TP5와 함께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과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을 연이어 석권했다.특히 유해란은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에서는 남녀 메이저 18홀 최소타 기록인 60타를 쳤다.TP5는 쇼트게임 컨트롤과 비거리, 부드러운 타구감을 제공하는 투어볼이며, TP5x는 빠른 볼 스피드와 높은 탄도, 비거리가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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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전, KPGA 2부 데이비드골프 투어 14회 대회 우승
2026 한국프로골프(KPGA) 2부 투어인 데이비드골프 투어 14회 대회(총상금 1억원) 정상에 오른 인물은 뉴질랜드 교포 케빈 전이다. 올 시즌 그의 첫 우승이다.케빈 전은 31일 전북 군산 CC(파71)에서 치른 2라운드에서 버디 11개와 보기 1개를 엮어 10언더파 61타를 몰아쳤다. 최종 합계 16언더파 126타로 차우진(14언더파 128타)을 두 타 차로 따돌리며 우승 상금 2천만원을 손에 넣었다.경력은 짧지 않다. 2002년부터 2005년까지 뉴질랜드 국가대표로 활동했고, 2007년부터 2024년까지 KPGA 투어를 누볐다. 이후 시드를 잃고 지난해 2부 투어에서 뛰었으며 올해 정규투어로 돌아왔다.소득은 성적만이 아니었다. 그는 올 시즌 KPGA 투어에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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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트 감각은 살아 있었다' 임성재, PGA 투어 로켓 클래식 첫날 공동 27위…7년 연속 기록이 걸렸다
지켜온 기록을 이어가려면 반등이 필요하다. 8년 연속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 진출을 노리는 임성재가 로켓 클래식(총상금 1천만 달러) 첫날 중위권에 자리 잡았다.임성재는 31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디트로이트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7타를 쳤다. 자신의 최저타인 9언더파 61타로 단독 선두에 나선 피터 맬너티(미국)에 6타 뒤진 공동 27위다.걸린 것이 크다. 임성재는 2019년부터 2025년까지 7년 연속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에 진출했다. 최종전에 나서려면 페덱스컵 랭킹 30위 안에 들어야 하는데, 올해 그의 랭킹은 58위다. 7월 출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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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만의 메이저 3연속 우승이 걸렸다' 유해란, AIG 여자오픈 첫날 공동 2위 산뜻한 출발…박인비 이후 첫 대기록 조준
대기록을 향한 첫걸음이 산뜻했다. 유해란이 여자 골프 메이저 대회 3연속 우승에 도전하며 순조롭게 시동을 걸었다.유해란은 30일(현지시간) 영국 잉글랜드 랭커셔주 리덤 세인트 앤스의 로열 리덤 앤드 세인트 앤스 골프 링크스(파71)에서 열린 시즌 마지막 메이저 AIG 여자오픈(총상금 1천만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하나를 묶어 5언더파 66타를 쳤다. 구와키 시호(일본)와 공동 2위이며, 7언더파 64타로 단독 선두에 오른 지노 티띠꾼(태국)과는 두 타 차다.걸린 것이 크다. 세계랭킹 3위인 그는 지난달 말 KPMG 여자 PGA 챔피언십과 이달 12일 끝난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연이어 우승하며 상승세를 탔다. 이번 대회에서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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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주·김새로미, KLPGA 오로라월드 챔피언십 1R 공동 선두
한쪽은 첫 승의 기억을, 다른 쪽은 아직 없는 첫 승을 좇는다. 그 두 선수가 나란히 순위표 맨 위에 섰다. 김민주와 김새로미가 2주 휴식기를 마치고 재개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오로라월드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1라운드에서 공동 선두에 올랐다.김민주는 30일 강원도 원주시 오로라 골프&리조트(파72)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잡아 7언더파 65타를 쳤다. 김새로미 역시 보기 없이 이글 1개와 버디 5개로 같은 성적을 기록하며 최상단에 이름을 올렸다.김민주의 라운드는 흔들림이 없었다. 1번 홀(파5)에서 두 번째 샷을 홀 4.3m 옆에 붙여 버디를 잡은 뒤, 7·9번 홀에서 정확한 아이언샷으로 기회를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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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파 퍼트 하고 있는 황민정
2026시즌 열일곱 번째 대회이자 KLPGA투어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2026 오로라월드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강원도 원주시에 위치한 오로라 골프&리조트(파72/6,620야드)에서 펼쳐지고 있다.30일 현재 1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황민정이 9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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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홍현지, 아빠와 함께 브이
2026시즌 열일곱 번째 대회이자 KLPGA투어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2026 오로라월드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강원도 원주시에 위치한 오로라 골프&리조트(파72/6,620야드)에서 펼쳐지고 있다.30일 현재 1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홍현지가 18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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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핀을 향해 바로 날리는 이채은
2026시즌 열일곱 번째 대회이자 KLPGA투어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2026 오로라월드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강원도 원주시에 위치한 오로라 골프&리조트(파72/6,620야드)에서 펼쳐지고 있다.30일 현재 1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이채은이 18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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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세컨드샷 날리는 오경은
2026시즌 열일곱 번째 대회이자 KLPGA투어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2026 오로라월드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강원도 원주시에 위치한 오로라 골프&리조트(파72/6,620야드)에서 펼쳐지고 있다.30일 현재 1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오경은이 18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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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세컨드샷 날리는 안송이
2026시즌 열일곱 번째 대회이자 KLPGA투어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2026 오로라월드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강원도 원주시에 위치한 오로라 골프&리조트(파72/6,620야드)에서 펼쳐지고 있다.30일 현재 1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안송이가 18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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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손 인사로 홀아웃하는 오경은
2026시즌 열일곱 번째 대회이자 KLPGA투어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2026 오로라월드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강원도 원주시에 위치한 오로라 골프&리조트(파72/6,620야드)에서 펼쳐지고 있다.30일 현재 1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오경은이 18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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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버디퍼트 성공하는 오경은
2026시즌 열일곱 번째 대회이자 KLPGA투어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2026 오로라월드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강원도 원주시에 위치한 오로라 골프&리조트(파72/6,620야드)에서 펼쳐지고 있다.30일 현재 1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오경은이 18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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