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골프
[포토] 신중한 강경남, '따라가야 돼'
2013-05-13 13:11:50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네이버밴드
프린트
폰트크기 변경
폰트크기1
폰트크기2
폰트크기3
폰트크기4
폰트크기5
폰트크기6
[마니아리포트(성남) 박태성 기자] 10일 경기도 성남 남서울CC에서 '32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 2라운드가 펼쳐졌다. 강경남이 11번홀 그린에서 라이를 꼼꼼히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리스트
바로가기
많이 본 뉴스
'키움, 하현승 감당할 수 있겠나?'…타자는 MLB 보냈는데 투수는 전무, 300만 달러 재능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
2027 KBO 신인드래프트 최대어 하현승을 둘러싼 관심이 뜨겁다. 부산고 출신 하현승은 투수와 타자 모두에서 재능을 보여주며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로부터 약 300만 달러 규모의 제안을 받을 정도로 주목받았다. 하지만 그는 KBO리그에서 먼저 성장한 뒤 MLB에 도전하겠다는 선택을 했다. 이제 관심은 자연스럽게 하현승을 품게 될 가능성이 높은 키움 히어로즈로 향한다. 문제는 키움이 과연 이런 초특급 재능을 제대로 키울 시스템과 환경을 갖추고 있느냐는 점이다.키움은 그동안 타자 육성에서는 분명한 성과를 냈다. 이정후를 비롯해 강정호, 김하성 등 야수 자원을 MLB 무대로 보내며 '선수 육성 명가'라는 평가를 받았다.하지만 투수 쪽
구자욱 없는 삼성 타선은 송곳니 빠진 사자…해결사 잃은 사자군단
사자에게 가장 위협적인 무기는 송곳니다. 날카로운 송곳니가 있어야 먹잇감을 제압하고 사냥의 마지막 순간을 완성할 수 있다. 아무리 몸집이 크고 강한 맹수라도 결정적인 무기를 잃으면 상대에게 주는 공포감은 줄어든다.삼성 라이온즈 타선에서 구자욱이 바로 그런 존재다. 구자욱은 단순히 타순 하나를 채우는 선수가 아니다. 찬스에서 해결할 수 있고, 상대 투수가 쉽게 승부하기 어려운 타자다. 출루와 장타, 경험까지 갖춘 그는 삼성 공격의 중심을 잡아주는 핵심이다. 구자욱이 빠진 삼성 타선은 송곳니 빠진 사자와 같다. 상대를 압도할 수 있는 가장 날카로운 무기가 사라진 것이다.야구에서 중심타자의 가치는 기록만으로 설명하기 어
맨시티, 맨유에 1-0 승...홀란 결승골에 EPL 심판실 '오심' 인정
맨체스터 시티가 맨체스터 더비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1-0으로 꺾었다.경기는 14일(한국시간)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2026-2027 프리미어리그 4라운드 원정이었다. 결승골은 후반 15분 엘링 홀란이 그바르디올의 낮은 크로스를 골대 반대편에서 마무리해 만들었다.맨시티는 전반 23분 필 포든이 브루노 페르난데스를 발로 차 퇴장당하며 10명으로 싸웠다.주심은 홀란의 골을 오프사이드로 선언했다가 VAR을 거쳐 인정했다. 그러나 리산드로 마르티네스와 골대 사이에 있던 맨시티 엔소 페르난데스가 명백한 오프사이드 위치였다.EPL 심판실은 경기 후 "오류가 있었다"며 페르난데스의 오프사이드가 선언됐어야 했다고 인정했다. "맨유 측에
'페라자보다 좋은 외인 없으면 그냥 간다?' 한화, 다시 하위권인데 현상 유지할 처지인가…강팀 착각 버려야
한화 이글스의 외국인 타자 선택을 두고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대상은 요나단 페라자다. 한화는 페라자보다 확실히 나은 외국인 타자를 찾지 못한다면 재계약을 검토할 수 있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표면적으로는 합리적인 판단처럼 보인다. 이미 KBO 무대를 경험했고, 타격 능력도 검증된 선수이기 때문이다. 새로운 외국인 타자를 데려오는 것은 언제나 위험이 따른다. 이름값 높은 선수라고 성공하는 것도 아니고, 기대 이하의 선수가 한국에서 폭발하는 경우도 있다.하지만 한화가 놓치고 있는 부분이 있다. 지금 한화가 과연 '현상 유지'를 선택할 위치에 있느냐는 점이다. 상위권 팀이라면 검증된 선수를 유지하는 전략이 가능하다.
모레노 감독, 첫 대표팀 30명 발표...K리거 12명·첫 발탁 3명
모레노호의 첫 명단에 K리그1 선두 FC서울의 정승원과 구성윤이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로베르트 모레노(스페인) 감독은 14일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9∼10월 A매치 평가전 4경기에 나설 30명의 대표팀 명단을 발표했다. 이강인, 손흥민, 김민재, 황희찬 등 해외파 주축은 예상대로 포함됐다.눈에 띈 것은 K리거들이다. 4경기 일정을 고려해 30명 대규모로 꾸려지면서 김건희(인천), 박태준(김천), 김봉수(대전), 김태현(전북) 등이 깜짝 발탁됐다. 대표팀과 인연이 깊지 않았던 정승원과 구성윤도 뽑혔다. 명단에 든 K리거는 12명이다. 김건희와 박태준, 레인저스 소속 김민수는 생애 첫 발탁이다. 반면 승선이 거론되던 이승우는 선택받지
골프
"겨울 해외 골프 예약 서둘러야"...해골투어, 지역별 추천 코스 공개
겨울철 해외 골프 성수기를 앞두고 인기 골프장의 좋은 코스와 선호 시간대 티타임을 확보하려면 예약을 서둘러야 한다는 조언이 나온다.해외 골프 투어 플랫폼 해골투어는 국내 기온이 낮아지는 11월부터 이듬해 2월까지 해외 라운드 수요가 집중되는 만큼 동계 골프 여행을 미리 준비할 필요가 있다고 16일 밝혔다.해골투어에 따르면 겨울철에는 동남아시아와 일본, 중국의 인기 골프장으로 예약이 몰리면서 오전 등 선호 시간대 티타임이 빠르게 마감된다. 출발일이 가까워질수록 원하는 코스와 시간대를 동시에 선택하기 어려워지고 항공권 가격도 오를 수 있다.회사는 9~10월 얼리버드 예약을 활용하면 골프장과 티타임, 항공편의 선택 폭을
'2년 연속 출전' 김시우, 제네시스 챔피언십서 우승 노린다
준우승만 거듭했던 아쉬움을 정상으로 풀어낼 기회다. 김시우가 제네시스 챔피언십 출전을 확정했다.대회 주최 측은 올해 PGA 투어에서 맹활약한 김시우의 출전 확정을 전했다. 이 대회는 10월 22~25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 CC에서 열린다. 이로써 그는 2년 연속 이 무대에서 우승 경쟁에 나선다.볼거리도 커졌다. PGA에서 활약하는 임성재도 출전을 확정한 것이다. 국내 팬들은 두 선수가 함께 경쟁하는 모습을 현장에서 지켜볼 수 있게 됐다.그의 올 시즌은 화려했다. PGA 무대에서 준우승 3차례를 포함해 11번이나 톱10에 든 것이다. 세계랭킹 13위인 그는 한국은 물론 아시아 선수를 통틀어 가장 높은 순위에 올라 있다. 지난해 공동 21위에 그
'금빛 예열 나선다' 문도엽, 골프존 오픈서 시즌 2승 도전
큰 무대를 앞두고 감각을 끌어올릴 기회를 맞았다. 아시안게임에 나서는 문도엽이 골프존 오픈에서 시즌 2승에 도전한다.문도엽은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경북 구미시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1)에서 열리는 KPGA 골프존 오픈에 나선다. 5월 경북오픈에서 시즌 첫 승을 거둔 그는 직전 신한동해오픈에서 2라운드까지 단독 선두를 달렸으나 뒷심 부족으로 장유빈 등과 공동 2위에 그친 바 있다.이번 대회는 예열 무대다. 시즌 2승 재도전과 함께 아시안게임 메달 준비를 겸하기 때문이다. 아시안게임 골프는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일본 가스가이 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2011년 입대로 병역을 마친 그와 달리 함께 나서는 김성현과 김주형은 미필인
골프존-하나은행, G패스 제휴 프로모션 진행
골프존이 하나은행과 오는 12월 31일까지 G패스 제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프로모션은 골프존의 G패스 서비스를 통해 결제 방식과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G패스는 스크린골프 매장 이용 고객 및 골퍼 편의를 높이기 위한 골프존의 결제 및 포인트 시스템으로 골프존파크, 골프존마켓, 골프존 앱에서 사용 가능하다.주요 이벤트는 두 가지로, 첫 번째는 하나은행 통장으로 G패스 머니에 연결하면 G패스 포인트를 지급한다. 하나은행 통장을 처음 개설해서 연결하는 신규 계좌 연동 회원에게는 G패스 1.5만 포인트를, 다른 은행 계좌를 하나은행으로 바꾸는 기존 계좌 연동 회원에게는 G패스 5천 포인트를 지급한다.두
“100년 헤리티지” 콜한 골프, 하반기 컬렉션 국내 시장 공식 출시
100년의 헤리티지 브랜드 콜한 골프의 공식 수입원 카네가 2026년 하반기 컬렉션을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컬렉션은 모던 골퍼를 겨냥해 퍼포먼스 중심의 기술력, 디자인, 일상에서의 활용성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이번 골프 컬렉션은 남성용 4종과 여성용 1종 등 총 5종의 스파이크리스 스타일로 구성됐다.남성 그랜드프로 크로스오버 골프는 콜한의 베스트셀러 크로스오버 스니커즈 특유의 가벼움과 활용도를 페어웨이용으로 재해석한 하이브리드 모델이다. 옵틱 화이트와 아이보리 옥스퍼드 탄 앙고라 두 가지 컬러로 선보인다.패딩 처리된 힐과 칼라, 쿠셔닝을 극대화한 그랜드폼 미드솔, 접지력을 보장하는 스파이
야구
경계 대상 1호 왕옌청 조기 강판...볼넷 5개 남발, 한국전 앞두고 흔들
한국이 예의주시하던 상대가 스스로 무너졌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의 '경계 대상 1호'로 꼽히는 대만 좌완 왕옌청(한화)이 마지막 실전에서 크게 흔들렸다.부진했다. 왕옌청은 15일 대전 KT전에 선발 등판해 4이닝 6피안타 5사사구 5실점으로 조기 강판됐다. 초반부터 스트라이크존을 찾지 못해 사사구를 5개나 내줬고, 안타와 홈런까지 허용하며 매 이닝 고전했다.적장이 지켜봤다. 류지현 감독은 이날 왕옌청이 한국전에 등판할 가능성이 있어 예의주시하고 있다며, 마침 오늘 등판하니 더 주의 깊게 보겠다고 밝혔다. 김도영도 그를 향해 똑바로 오는 공이 하나도 없어 까다롭다면서도 믿고 해내겠다고 자신감을 보인 바
'이래도 김도영 타령?' 이강철 KT 감독, 힐리어드 공개 '저평가' 논란…123경기 114타점 36홈런, 오스틴 첫해보다 압도적
이강철 KT 위즈 감독의 한마디가 힐리어드를 향한 공개적인 아쉬움 표출로 받아들여지고 있다.이 감독은 최근 "김도영이 우리 팀 4번 타자였다면 200타점도 가능했을 것"이라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KT 4번 타자 힐리어드가 더 많은 타점을 올릴 수 있었는데, 결정적인 순간 해결 능력이 부족했다는 의미였다.물론 감독 입장에서는 더 높은 기준을 제시할 수 있다. 힐리어드는 찬스에서 삼진으로 물러난 장면도 있었고, 이강철 감독은 그 부분을 아쉬워했다.하지만 냉정하게 숫자를 보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힐리어드는 123경기에서 36홈런 114타점을 기록하며 KT 타선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외국인 타자로서 기대하는 장타력과
한화 김경문, 또 준우승 감독으로 퇴장하나?…두산 3번·NC 1번 이어 한화까지, 끝내 못 넘은 우승의 벽
김경문 감독에게 마지막으로 남은 숙제는 '우승'이었다.김 감독은 한국 야구를 대표하는 명장 중 한 명으로 평가받아 왔다. 두산을 강팀으로 만들었고, NC 창단 이후에도 빠르게 경쟁력을 끌어올렸다. 수많은 승리와 가을야구 경험을 쌓았지만, 지도자 경력에서 끝내 채우지 못한 한 가지가 있다. 바로 한국시리즈 우승이다.두산 시절 세 차례 한국시리즈에 올랐지만 모두 준우승에 머물렀다. 2005년 삼성, 2007년과 2008년 SK에 막히며 정상 문턱에서 내려왔다. NC에서도 2016년 한국시리즈 무대에 올랐지만 두산에 패하며 또 한 번 우승의 꿈을 접었다.한화에서도 같은 그림자가 드리웠다. 김경문 감독 부임 후 한화는 오랜 암흑기를 끊고 경쟁
'캐치 미 이프 유 캔' 잡힐 듯 잡히지 않는 1위 KT…소형준·박영현·오원석 공백, 진짜 시험대 올랐다
KT 위즈가 추격자들의 거센 압박 속에서도 선두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삼성과 LG 등 경쟁팀들이 격차를 좁힐 때마다 다시 달아나며 쉽게 잡히지 않는 흐름이다. 마치 영화 제목 '캐치 미 이프 유 캔'처럼 잡힐 듯 잡히지 않는 KT의 질주다.하지만 이제부터가 진짜 시험대다. KT는 시즌 막판 가장 중요한 시기에 핵심 투수 3명을 잃었다. 선발 소형준과 오원석, 그리고 불펜의 중심 박영현이 아시안게임 대표팀 차출로 자리를 비우면서 마운드 운영에 큰 변화가 불가피해졌다.소형준은 선발 로테이션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왔고, 오원석 역시 꾸준히 선발 한 축을 담당했다. 박영현은 경기 후반 승리를 지키는 핵심 불펜 자원이었다. 세 명의 이탈
'3안타 4타점 100% 출루' 허경민 베테랑의 진가...투런포 포함 클러치 활약
베테랑의 진가를 제대로 보여줬다.KT 허경민은 9월 1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이글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3타수 3안타 4타점 2득점 1볼넷으로 맹활약했다. 특히 나갈 때마다 진루하고 타점을 올려 베테랑의 힘을 발휘했다.1회초 1-0으로 앞선 2사 만루 찬스에서 타석에 선 허경민은 1타점 적시타를 날리며 추가점을 올렸다. 다만 2루 주자 힐리어드가 무리하게 홈을 파고들다 태그아웃 되면서 아쉬움을 남겼다.3회초 2사 1루 찬스에서 볼넷으로 진루하며 찬스를 이어간 허경민은 한승택의 2타점 적시 2루타로 홈을 밟아 첫 득점을 기록했다. 5회초 1사 3루 찬스에서는 투런 홈런을 날리며 2득점·3타점을
축구
축구의 신, 마지막 대표팀 무대에 선다...메시의 작별 무대
전설의 마지막 무대가 마련됐다.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의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 고별 무대가 성사됐다.작별이 확정됐다. 아르헨티나축구협회(AFA)는 오는 10월 6일 베냉과의 평가전 명단에 메시를 포함하며 그의 고별전을 확정했다. 메시는 지난달 아픈 결정이지만 지금이 떠날 때임을 안다며 대표팀 은퇴를 선언한 바 있다.특별한 장이 됐다. 클라우디오 타피아 AFA 회장은 대표팀의 상징이자 주장인 메시가 작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초청했다고 밝혔다. AFA는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우승 멤버 전원을 함께 초청했다.발자취가 위대하다. 2005년 데뷔한 메시는 통산 207경기 125골로 아르헨티나 출전·득점 1위다. 월
'호날두 입단 후 최다 점수차 패배' 알나스르, 알아인에 0-4 완패
굴욕적인 완패였다. 사우디아라비아 프로축구 알나스르가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엘리트(ACLE) 개막전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입단 이후 최다 점수 차 패배를 당했다.알나스르는 15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 알아인의 하자 빈 자예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027 ACLE 리그 스테이지 1차전에서 알아인에 0-4로 크게 졌다. 호날두가 2023년 입단 후 겪은 최다 점수 차 패배다.호날두도 침묵했다. 통산 890호 골을 눈앞에 둔 그는 경기 막판 프리킥 기회를 잡았으나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상대는 라히미 형제가 3골을 책임지며 승리를 이끌었다.부진이 이어졌다. 알나스르는 최근 4경기 1승 1무 2패에 그쳤다. 새 감독 안지 포스
'2014년 월드컵 득점왕' 하메스 로드리게스, 15년 국가대표 생활 마감
한 시대를 상징한 선수가 대표팀을 떠난다. 콜롬비아 축구의 상징과도 같은 미드필더 하메스 로드리게스(35)가 15년간의 국가대표 생활을 마무리했다.작별을 알렸다. 로드리게스는 16일(한국시간) 자신의 SNS 영상에서 콜롬비아 유니폼을 입고 나라를 대표한 것이 인생에서 가장 큰 영예였다며, 함께한 모든 기쁨과 눈물, 꿈에 감사한다고 은퇴를 선언했다.발자취가 화려했다. 2011년 데뷔한 그는 주장으로도 뛰며 A매치 131경기 31골 43도움을 기록했고, 세 차례 월드컵과 네 차례 코파 아메리카에 나섰다.정점은 2014년이었다. 그는 브라질 월드컵에서 5경기 6골로 콜롬비아의 8강을 이끌어 골든부트를 받았고, 우루과이전 왼발 발리슛으로 푸슈
'첫 A대표 발탁' 김민수, 모레노호에서 기회 잡았다
젊은 유럽파가 새 사령탑 아래에서 첫 기회를 잡았다. 김민수가 처음으로 A대표팀에 발탁됐다.김민수는 14일 모레노 임시 감독이 발표한 30인의 9~10월 A매치 소집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그의 A대표팀 발탁은 이번이 처음이다.기회는 세대교체 속에 찾아왔다. 양현준과 엄지성 등 병역 미필 유럽파들이 아시안게임에 차출되면서 공백이 생긴 것이다. 아시안게임과 A매치 일정이 거의 겹친 데다 손흥민과 이재성 등 2선 주축이 전성기를 지나 새 얼굴 발탁이 불가피해졌다. 김민수는 아시안게임 후보군에 있었으나 병역을 해결하지 못해 끝내 부름을 받지 못한 바 있다.그의 성장세도 뚜렷하다. 초등학생 때 스페인으로 건너간 그는 지로나 유소년
'직접 두 눈으로 확인' 모레노 감독, ACLE 경기장 현장 찾는다
새 사령탑이 부임 직후 곧바로 현장으로 향한다. 대표팀 임시 감독 모레노가 태극전사들의 기량을 직접 확인하러 경기장을 찾는다.대한축구협회는 15일 모레노 감독과 코칭스태프 전원이 15~16일 대전과 전주에서 열리는 ACLE 경기를 관전한다고 밝혔다. 지난 13일 입국한 그는 14일 A매치 4경기에 나설 30명의 명단을 공개하며 업무를 시작한 바 있다.관전 대상이 분명하다. 그는 1천700명의 데이터를 분석해 뽑은 선수들의 경기를 직접 지켜보기로 한 것이다. 15일 대전하나시티즌 경기와 16일 전북 현대 경기가 대상이다. 두 구단에서는 송범근과 김태현 김봉수가 대표로 뽑혔다.목표도 밝혔다. 모레노 감독은 한국의 축구 문화와 경기장을 경
스포츠종합
대학배구연맹 “KOVO의 ‘1년 유예’ 표현, 사실과 달라”
한국대학배구연맹이 최근 한국배구연맹(KOVO)의 신인선수 제도 변경과 관련해 “2026~2027시즌까지 현행 제도를 유지하는 것은 1년 유예가 아닌 2022년 합의사항의 이행”이라고 밝혔다.대학연맹은 16일 지난 7월 KOVO와 협의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당시 논의는 2027~2028시즌 신인선수 제도를 최종 합의하기 위한 자리가 아니었다”고 설명했다.연맹에 따르면 KOVO는 7월 협의에서 올해부터 신인선수 입단금을 폐지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이에 연맹은 2022년 양측이 합의한 운영기간에 따라 올해까지는 기존 제도를 유지하고, 이후 제도 변경이 필요할 경우 충분한 협의를 거쳐 결정해야 한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KOVO와 대학배구연맹, 구단
'2연패 딛고 4연승' 크라운해태 상위권 변수로...휴온스는 진땀승 5연승
반등의 기세가 매섭다. 프로당구(PBA) 팀리그 3라운드에서 크라운해태가 4연승을 질주하며 상위권 경쟁의 새 변수로 떠올랐다.크라운해태는 15일 경북 포항종합운동장 체육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경기에서 하이원리조트를 세트 스코어 4-0으로 완파했다. 마르티네스(스페인)와 백민주가 단식과 복식에서 2승씩을 책임졌다. 개막 직후 2연패에 빠졌던 크라운해태는 내리 4경기를 잡아 4위로 뛰어올랐고, 두 경기 연속 셧아웃 승리로 절정의 기세를 뽐냈다.선두권도 승리를 추가했다. 단독 1위 휴온스는 에스와이에 4-3 진땀승을 거둬 5연승을 내달렸다. 3-3 동점을 허용했으나 7세트에서 응오딘나이(베트남)가 승리를 지켰다. 하림
[특별 기고] 다시 출발선에 서는 한국 마라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다가오면서 한국 마라톤도 다시 출발선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 남녀 마라톤 국가대표 선수들이 출전해 아시안게임 무대에서 레이스를 펼친다. 후배 선수들의 모습을 바라보니 자연스럽게 나의 선수 시절이 떠오른다. 1984년 LA 올림픽을 비롯해 국제무대에서 태극마크를 달고 달렸던 때의 기억이다.큰 경기를 앞둔 선수의 하루는 평소와 다르다. 잠을 제대로 잤는지, 몸에 불편한 곳은 없는지, 식사는 잘했는지 하나하나 신경을 쓰게 된다. 출발 시간이 가까워질수록 긴장감도 커진다. 선수 시절 나 역시 경기 전 식사 시간을 조절하고 몸을 풀며 레이스를 준비했다. 출발 전에는 커피 한 잔을 마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907] 왜 '스키(ski)'라고 말할까
눈 내리는 겨울이 오면 ‘스키’라는 말을 자연스럽게 떠올린다. 스키장, 스키복, 스키 리조트, 스키 선수까지. 스키는 겨울을 대표하는 스포츠의 이름이다.스키는 외래어로 영어 ‘ski’를 소리나는대로 쓴 단어이다. 사전적 정의는 눈 위를 지칠 때 신는, 가늘고 긴 관상의 용구 또는 스키를 신고 달리는 속도나 점프 능력을 겨루는 경기이다. 스키의 원래 뜻은 ‘나무 조각’에 가까웠다. 영어 ski는 같은 철자인 노르웨이어에서 들어왔고, 그 뿌리는 고대 노르드어로 ‘쪼개진 나무’, ‘나무토막’, 또는 눈 위를 이동하는 데 쓰는 긴 나무판을 가리켰다. 고대 노르드어는 ‘자르다, 쪼개다’라는 의미를 가진 인도유럽조어의 어근과 연결된
“대학 배구 선수층 붕괴 우려, 협의부터 해야”…대학배구연맹, KOVO 신인드래프트 개편에 반발
한국대학배구연맹이 최근 발표된 한국배구연맹(KOVO)의 2027~2028시즌 남자 신인선수 드래프트 제도 변경을 두고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프로배구의 선수 수급 개선이라는 취지는 이해하지만, 대학배구 선수 육성 현장과 직접적인 이해관계가 걸린 사안인 만큼 충분한 사전 협의가 선행돼야 한다는 주장이다.대학연맹은 지난 4일 KOVO에 공식 공문을 보내 올해 신인선수 드래프트는 현행 제도에 따라 진행하고, 향후 제도 변경이 필요할 경우 연맹 및 관계자들과 충분한 사전 협의를 진행해 줄 것을 요청했다.또 2027~2028시즌부터 적용될 신인선수 드래프트 제도와 세칙 변경 역시 드래프트 조정위원회 등을 통한 충분한 의견수렴과 협의 절차를
엔터테인먼트
우도환,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9일 공개..."백기현, 시즌2에서 어른 됐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가 9일 첫 2편을 공개한다. 16일 2편, 23일 2편으로 총 6편이 순차 공개된다. 9년 뒤를 배경으로 더 큰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백기태(현빈 분)의 위태로운 여정을 그린 누아르 드라마다.우도환은 시즌1에 이어 백기현 역으로 출연한다. 엘리트 군인에서 보안사 중령으로 돌아와 한층 깊어진 아우라를 선보인다. 공개된 하이라이트 영상에서는 형에게 "더 이상 가족을 볼모로 잡지 마십쇼"라며 확고한 신념을 드러내는 한편, 복수를 노리는 장건영(정우성 분)의 설득 속 선택의 기로에 선 모습으로 깊어진 고뇌를 예고했다.우도환은 2일 제작발표회에서 "기현이 시즌1에서는 아기였다면 시즌2는
세븐틴 준, 중국 영화 '내게 다시 여름방학을' 출연...대학생 역으로 변신
세븐틴 준이 중국에서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준은 중국 영화 '내게 다시 여름방학을(再给我一个暑假)'에 출연한다. 사진관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대학생 진주강 역을 맡아 영화 '포풍추영' 속 강렬한 악역과 180도 다른 캐릭터로 변신한다.이 작품은 어른들의 여름방학을 담은 힐링 영화다. 주인공 쑤샤오리가 고향에서 어린 시절 이웃 진주강과 재회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금마장 최우수 각색상 수상자 바오징징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고, 실력파 배우 바이바이허와 '페어웰'의 다이애나 린이 출연한다.
방탄소년단, 약 192만 관객과 호흡한 북미 투어 마무리…10월 2일 콜롬비아서 남미 투어 시작
방탄소년단(BTS)이 기록을 쏟아내며 북미 투어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방탄소년단은 지난 1~2일과 5~6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개최한 ‘BTS WORLD TOUR ‘ARIRANG’ IN LOS ANGELES’를 끝으로 북미 투어를 마쳤다. 12개 지역, 31회 공연은 일찌감치 전석 매진됐고 북미에서만 약 192만 관객과 함께했다.로스앤젤레스 콘서트에는 28만 2000여 관객이 운집했고 각종 신기록이 쏟아졌다. 이들은 지난 2021년 동일 장소에서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 4회 공연을 펼친 바 있다. 이번 투어까지 총 여덟 번 무대를 꾸며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가장 많이 콘서트를 연 팀이 됐다. 총 8회 공
캣츠아이, 더블린서 아레나 투어 첫 공연…유럽·북미 27개 도시 순회
캣츠아이가 유럽과 북미 10개국 27개 도시에서 총 31회에 걸친 아레나 투어를 시작했다. 2일 아일랜드 더블린 3아레나에서 'THE WILDWORLD TOUR'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런던, 맨체스터, 파리, 암스테르담, 쾰른, 코펜하겐 등 유럽을 거쳐 마이애미, 보스턴, 시카고, 로스앤젤레스, 멕시코시티 등 북미로 무대를 옮긴다.멤버들은 리프트를 타고 등장해 EP 'WILD' 타이틀곡 'Hootie Frutti'로 포문을 열었다. 'Internet Girl', 'Touch', 'Mean Girls' 등 히트곡과 신곡을 오가며 팬들의 떼창을 이끌어냈다. 'I'm Pretty', 'My Way' 리믹스 버전과 르세라핌·아일릿 협업곡 'ICONIC BY MISTAKE'로 분위기를 끌어올렸고, 데뷔곡 'Debut'부터
NCT 127 'BLINGY', 한터 국가별 차트 미국·일본·중국 동시 1위
NCT 127이 한터차트 국가별 차트를 석권했다. 4일 발표된 8월 4주차(8월 24~30일 집계) 국가별 차트 TOP 30에서 'BLINGY'가 미국, 일본, 중국 3개국 모두 정상에 올랐다.중국에서 가장 높은 종합 지수 2만 8642.70점을 기록했다. 에스파 'LEMONADE'(2만 5724.83점)가 2위, 빅뱅 'BiiiG'(2만 450.83점)이 3위를 차지했다. 일본에서는 1만 4542.91점으로 1위에 올랐으며, 아일릿 'MAMIHLAPINATAPAI'(1만 2238.88점)와 엔하이픈 'THE SIN : BLISS'(1만 1688.79점)가 뒤를 이었다. 미국에서도 1만 3618.63점으로 정상을 차지했고, 연준 'NO LABELS'(1만 1634.07점), 캣츠아이 'WILD'(5688.88점)가 2·3위에 올랐다.한터차트 국가별 차트는 각국의 음반
문화라이프
예선 통과하면 농심 연구원과 1대1 멘토링...'고등셰프 시즌2' 참가자 모집
결선에 오르면 농심 연구개발(R&D) 연구원과 1대1로 만나 레시피를 다듬을 수 있다. 농심은 전국 청소년 대상 라면 요리 경연대회 '고등셰프 시즌2'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고등셰프'는 요리에 관심 있는 청소년들이 농심 라면을 활용해 자신만의 레시피를 선보이는 경연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신라면 출시 40주년을 맞아 '신라면을 활용한 나만의 창작라면'을 주제로 삼았다.전국 고등학생 또는 2008~2010년생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오는 27일까지 '지글지글클럽'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만든 레시피를 제출하면 된다.농심은 접수된 레시피를 심사해 우수작 6개를 선정하고 본선 진출자를 가린다. 본선은 10월 9일 서울에서 오
프리마클라쎄 창립자가 만든 이탈리아 브랜드… 롯데홈쇼핑, ALV 국내 단독 론칭
세계지도 패턴 가방으로 유명한 프리마클라쎄의 창립자 알비에로 마르티니가 2005년 선보인 이탈리아 브랜드 'ALV'가 국내에 상륙한다. 롯데홈쇼핑은 ALV를 단독 론칭하고 패션·잡화 등 다양한 상품군으로 확대한다고 4일 밝혔다.롯데홈쇼핑은 지난 4월 ALV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올해 FW 시즌에는 의류와 신발을 먼저 선보이고, 이후 가방을 비롯한 잡화와 리빙 제품까지 취급 범위를 순차 확대할 계획이다.ALV는 현재 유럽 전역 400여 개 멀티숍에 입점해 의류·잡화·리빙 등 다양한 제품군을 운영하고 있다. 브랜드명은 이탈리아어 'Andare Lontano Viaggiando'의 앞 글자로 '멀리 여행하다'라는 의미를 담았다. 실제 여권의 출입국
밤바다에 케이블카, 별빛 피크닉까지... 여기어때-여수시 야간 여행 프로모션
여수 숙소 예약 시 최대 2만 원을 추가로 할인받을 수 있는 기회가 열렸다. 여기어때는 여수시와 함께 야간 여행 활성화를 위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할인 대상은 여수시 소재 호텔, 펜션, 게스트하우스, 홈앤빌라 숙소다. 할인쿠폰은 오는 9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지급되며, 다른 쿠폰과 중복 적용이 가능하다. 발급받은 쿠폰은 다음 달 31일까지 체크인하는 숙박 예약에 사용할 수 있다.이번 프로모션은 숙박 할인과 함께 여수의 야간 관광 콘텐츠를 소개하는 방식으로 설계됐다. 여기어때 앱에서 여수 엑스포 스카이타워 전망대, 여수 해상 케이블카, 빅오 해상 분수쇼 등 대표 야경 명소를 안내한다.체험형 프로
930편 중 35편 본선 진출... 'KT&G 대단한 단편영화제' 18회째 막 올랐다
신진 감독과 배우의 등용문으로 자리 잡은 단편영화제가 18회째를 맞았다. KT&G는 오는 8일까지 KT&G 상상마당 홍대 시네마에서 '제18회 대단한 단편영화제'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올해 영화제에는 지난 5월 공개모집을 통해 930여 편이 출품됐다. 외부 전문 심사위원들이 작품 완성도와 소재의 독창성 등을 기준으로 이 가운데 35편을 단편경쟁작으로 선정했다.영화제 기간 동안 경쟁작 35편과 특별편성 작품 24편을 합쳐 총 59편이 관객과 만난다. 경쟁작은 본선 심사위원단 평가와 관객 투표를 거쳐 최종 수상작을 결정한다.수상 부문은 총 7개다. 수상자들에게는 총 1,7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제작지원 부문 선정작에는 별도
레고랜드, 11일 ‘브릭 오어 트릿’ 시즌 선봬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이하 레고랜드)가 오는 9월 11일부터 ‘브릭 오어 트릿(Brick or Treat)’ 시즌을 선보인다.이번 ‘브릭 오어 트릿’ 시즌은 장난꾸러기 몬스터 원정대를 메인 스토리로 내세워, 레고랜드의 귀여운 몬스터 캐릭터들이 꼬마 몬스터 어린이들을 모험에 초대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모으고, 꾸미고, 춤추고, 맛본다’를 주요 테마로 레고랜드만의 귀여운 가을 이벤트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이번 시즌에는 오싹한 분위기로 변신한 파크 곳곳을 모험하며 미션을 수행하는 ‘몬스터 랠리’가 진행된다. 레고랜드를 방문한 꼬마 원정대들은 주요 공간에 마련된 스탬프 포인트를 찾아 미션을 완성하며 주요 놀이기구와 시
마니아TV
[아이들] 타이틀 곡 'Gimme Dat Love' LIVE STAGE
[아이덴티티] 15인의 꽉찬 퍼포먼스
[리센느] 더욱 달콤하고 향기롭게 컴백!
[아일릿] 상큼 미모의 아가씨들
[앳하트] 새시대의 K-POP 스타를 꿈꾸며 데뷔!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