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별이 확정됐다. 아르헨티나축구협회(AFA)는 오는 10월 6일 베냉과의 평가전 명단에 메시를 포함하며 그의 고별전을 확정했다. 메시는 지난달 아픈 결정이지만 지금이 떠날 때임을 안다며 대표팀 은퇴를 선언한 바 있다.
특별한 장이 됐다. 클라우디오 타피아 AFA 회장은 대표팀의 상징이자 주장인 메시가 작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초청했다고 밝혔다. AFA는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우승 멤버 전원을 함께 초청했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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