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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물을 붓는 장하나, '언니 축하해'

2013-06-16 16:19:19

[마니아리포트(제주) 박태성 기자] 16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인,레이크코스 파72.6,57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 7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변현민(23.요진건설)이 오늘 하루 7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17언더파 199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장하나가 우승을 차지한 변현민에게 물세례를 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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