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니스코리아(대표 박노준)는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양일간 전남 무안골프장에서 열린 2013 세한대학교 총장배 제2회 코리아 힐스 국제 주니어 골프대회 후원사로 나섰다.
골프영재 발굴 및 양성을 위해 기획된 이번 대회는 국내 최초 대학교 주최의 국제 주니어 골프대회로 본선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치러졌고 주니어대회 최초 실시간 라이브스코어링 시스템까지 도입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대회에서는 진유림(함일여자중) 선수가 종합우승을 차지했고 고민혁(남녕고), 김온유(광주숭일고), 옥태훈(신성중) 선수가 중,고교 및 남녀부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박노준 데니스코리아 대표는 "골프 유망주들이 최고의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해 한국 골프가 세계적으로 발전하는 데 일조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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