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별 헤드설계를 달리한 설계도 눈에띈다. 사용 빈도가 높은 4번에서 7번 아이언의 클럽 페이스 유효 타구면을 넓혔고 솔 부분에 웨이트를 배치해 뛰어난 관용성을 구현해냈다. 페이스 위치에 따라 두께를 달리한 것도 큰 비거리의 비밀로 꼽힌다.
미즈노 측 관계자는 "강한 페이스 구조를 통해 임팩트 시 반발력을 높여 더욱 큰 비거리를 만든다. 또 웨지의 바운스를 크게 만들어 샌드플레이를 보다 쉽게 하도록 제작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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