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동 손준업, '좋은 위치에 떨어진 볼은 웃음이 절로 나요'[포토]](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5291045470115278nr_00.jpg&nmt=19)
지난 해에 이어 2회 째 진행하고 있는 본 대회는 호남권 골프시장의 저변 확대와 한국프로골프의 발전을 위해 탄생했다.
특히 해피니스컨트리클럽은 2012년 제 55회 KPGA선수권 대회 후원과 2013년 광주은행과 함께 본 대회 개최에 이어 올 시즌에도 송학건설과 손을 잡고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한국프로골프에 끊임없는 애정과 관심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올 시즌 KPGA 코리안투어 개막전이었던 동부화재 프로미오픈에서 생애 첫 승을 차지한 이동민(29)과 제 33회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 생애 첫승을 기록한 박준원(28.코웰), 지난 주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우승자 이기상(28.플레이보이골프) 등 올 시즌 우승자도 대거 참가해 시즌 2승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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