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샷하는 양재윤[포토]](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6011336260115783nr_00.jpg&nmt=19)
30일부터 사흘간 경기도 이천시 휘닉스스프링스(파72, 6456야드)에서 KLPGA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6억,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이 열린다. 이대회는 시즌 8번째 대회이자 올해 6번째 열리는 대회로 선수들이 샷 감각이 절정이라 할만큼 물이 올랐다.디팬딩 챔피언 김보경은 "E1 채리티 오픈에서 5년 만에 우승을 했기 때문에 나에게는 특히 의미 있는 대회다. 디팬딩 챔피언으로서 조금 부담이 되기는 하지만 다른 대회보다 잘 해야겠다는 마음이 크다"고 말했다. 장하나, 이민영2, 이승현, 김세영, 허윤경, 김하늘, 김효주 그리고 루키돌풍의 주역인 백규정 등이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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