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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 가까이 붙인 김효주, '버디로 추격전은 시작된다'[포토]

2014-06-08 14:37:15

핀 가까이 붙인 김효주, '버디로 추격전은 시작된다'[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8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김효주(19.롯데)가 2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이 핀 가까이 붙여 볼 마크를 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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