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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물 세례 받는 메슈그리핀, '이렇게 기쁠수가'

2014-07-13 18:01:27

[포토] 물 세례 받는 메슈그리핀, '이렇게 기쁠수가'
[마니아리포트(인천 영종도)ㅣ박태성 기자] 13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2/ 7,123야드)에서 '야마하 한국경제 제 57회 KPGA 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메슈그리핀이 여자 친구 엘리자베스의 도움을 받아 한국에서 통산 3승을 하게 됐다. 오늘 하루 6개를 줄인 메슈그리핀은 합계 20언더파(69-67-66-66) 268타로 메이저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메슈그리핀이 물세례를 받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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