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황도 골프투어]짜릿한 쾌감, 아일랜드 홀](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7251429040121252nr_00.jpg&nmt=19)
[마니아리포트 유일 기자] '뻔한 중국골프투어 여행지는 그만!' 중국 주석을 비롯한 최고위층과 전국구 거부들의 여름휴양지 진황도를 다녀왔다. 골프투어객으로 넘쳐나는 일반 여행지와는 분위기부터 다르다. 중국에서 내로라하는 사람들의 별장이 즐비한 진황도는 '퀄리티'가 남다르다. 진황도 골프투어가 시작되기 전 마니아리포트가 진황도를 다녀왔다. 그리고 중국 골프투어 숨겨진 속살, 진황도의 골프장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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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림국제골프클럽 17번 홀. 550야드(블루티)짜리 파5홀인 이곳은 정교한샷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아일랜드 홀이다.
사진 | 유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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