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리포트] 25일(현지시간) 미국 동부 메릴랜드의 유서깊은 도시인 볼티모어에 위치한 캐이브스 밸리 골프코스에서 'INTERNATIONAL CROWN' 2라운드가 열렸다. 유소연(24.하나금융그룹)이 13번홀 그린에서 버디 퍼팅을 놓치며 아쉬워 하고 있다.
한국팀이 스웨덴팀을 맞아 김인경, 최나연조가 1UP으로 승리하면서 2점을 추가해 총합계 4점을 기록했다. 3라운드는 숙명의 라이벌인 일본과 결전을 앞두고 있다.
제공 ㅣ 하나금융그룹
사진 ㅣ 정진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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