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미소천사 허윤경, '필드에서 그린을 바라보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7301821310121788nr_00.jpg&nmt=19)
상금랭킹 1위를 달리고 있는 김효주(19․롯데)를 비롯해 디펜딩 챔피언 김세영(21․미래에셋), 윤채영(27․한화) 등이 주축을 이룬 KLPGA 팀은 합계 10오버파를 기록했다. JLPGA 팀은 11오버파, LPGA 팀은 합계 12오버파를 기록했다. 상금 4000만원은 KLPGA 팀 이름으로 태안군에 지역 발전 기금으로 전달됐다.
KLPGA 팀의 김효주는 8번 홀에서 세 번째 샷을 그대로 홀에 집어넣으며 버디를 잡는 등 팀 승리에 기여해 최우수 선수(MVP)로 선정됐다. 김효주는 부상으로 오메가 시계를 받았다.
○ 팀별 출전선수 및 성적
팀KLPGA +10
허윤경-이민영 +6
장하나-김세영 +2
팀JLPGA +11
강수연-정연주 E
나다예-정혜진 +7
전미정-안선주 +4
팀LPGA +12
한희원-오지영 +4
제니 신-유선영 +2
지은희-최나연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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