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철 감독이 이끄는 U-16 축구대표팀은 5일(한국시각)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코스타리카와 코파 멕시코대회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전반 14분에 터진 강상희(오산고)의 선제골을 끝까지 지킨 한국은 조별리그 성적 2승1패로 8강에 진출했다. 오는 7일에는 에콰도르와 준결승 진출을 다툰다.
AFC U-16 챔피언십에서 4위 이내의 성적을 낼 경우에 내년 10월 칠레에서 열리는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 출전권을 얻는다.CBS노컷뉴스 오해원 기자 ohwwho@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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