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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웨이로 향하는 김우현[포토]
2014-08-07 13: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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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대전 유성) = 손석규 기자] 7일 열린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제1회 매일유업오픈 J Golf 시리즈’1라운드가 열렸다. 총상금 3억원, 우승상금 6천만원을 걸고 유성컨트리클럽 (파70. 6,864 야드) 에서 펼쳐진다. 김우현이 1번 홀에서 티샷을 마치고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
[golfho@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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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경기를 앞당겼다' 프로야구, 시즌 관중 1천100만명 돌파...역대 최소 경기 기록
기록이 또 바뀌었다. 2026년 프로야구가 시즌 누적 관중 1천100만명을 역대 최소 경기로 돌파했다.KBO 사무국은 12일 전국 4개 구장에서 8만942명이 입장해 누적 관중 1천104만9천504명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643경기 만에 달성한 이정표를 17경기 단축한 신기록이다.흐름은 시즌 내내 이어졌다. 올해는 관중 100만명 단위마다 역대 최소 경기 기록을 세웠고, 역대 두 번째로 전반기 700만 관중을 동원했다.매진도 쏟아졌다. 전체 626경기 중 298경기가 매진됐고 좌석 점유율은 85.2%다. 지난해 최다 매진 331경기 경신도 사정권이다.삼성 라이온즈가 145만3천477명으로 1위이며, 100만 관중을 넘긴 구단은 7개다.
'김휘집 5타점·난타전 승리' NC, 두산 10-9 제압...4연승·두산과 2경기 차
역전과 재역전 끝에 웃었다. NC 다이노스가 난타전 끝에 두산 베어스를 제압하고 4연승을 질주했다.NC는 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과의 원정 경기에서 10-9로 이겼다. 4연승의 NC는 59승 2무 60패로 6위를 지키며 5위 두산과 격차를 2경기로 좁혔다.김휘집이 앞장섰다. 그는 홈런 포함 4타수 3안타 5타점으로 펄펄 날았다. 권희동도 3안타 2타점으로 힘을 보탰다. 선발 구창모는 7실점하고도 타선 지원 속에 10승 고지를 밟았다.경기는 요동쳤다. NC가 1회 김휘집의 선제 3점포로 앞서자, 두산이 곧바로 연속 적시타로 5-3 역전했고 6-3까지 달아났다. 그러나 NC는 5회 김휘집의 2타점 2루타 등으로 6-6 동점을
'대니엘 6이닝 9탈삼진' KT, KIA에 6-2 승...5연승으로 선두 수성
선두가 상승세를 이어갔다. KT 위즈가 KIA 타이거즈를 제압하고 5연승을 질주했다.KT는 12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와의 홈 경기에서 6-2로 이겼다. 5연승의 KT는 74승 3무 46패로 선두를 지키며 2위 삼성과 격차를 1경기로 벌렸다. KIA는 67승 2무 56패로 4위에 머물렀다.마운드가 앞장섰다. 선발 대니엘이 6이닝 9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해 시즌 2승을 챙겼다. 타선에서는 최원준과 류현인이 멀티히트로 공격을 이끌었다.경기는 뒤집혔다. KIA가 1회 카스트로의 내야 땅볼로 선취점을 냈으나, KT는 1회 김현수의 적시타로 동점을 만든 뒤 2회 최원준의 적시타로 2-1 역전했다. 5회에는 안현민의 적시타로 3-1로 벌렸
'한동희 쐐기 3점포·로드리게스 8승' 롯데, 키움 8-0 완파...SSG와 승차 없앴다
빅이닝으로 승부를 갈랐다. 롯데 자이언츠가 키움 히어로즈를 완파하고 2연패에서 탈출했다.롯데는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과의 원정 경기에서 8-0으로 이겼다. 2연패를 끊은 9위 롯데는 53승 2무 68패로 8위 SSG와 승차를 없앴다. 3연패의 키움은 최하위에 머물렀다.마운드가 버텼다. 선발 로드리게스가 5이닝 무실점 호투로 시즌 8승을 챙겼다. 타선에서는 전준우가 홈런 포함 3안타로 활약했다.승부는 후반에 났다. 0-0으로 팽팽하던 경기에서 롯데는 6회 대타 나승엽의 희생플라이로 선취점을 올렸다. 이어 7회 빅이닝을 만들었다. 레이예스의 적시타로 한 점을 보탠 뒤, 한동희가 유토의 직구를 받아쳐
'오스틴 원맨쇼·고우석 첫 승' LG, 삼성 4-3 역전...4연패 탈출
한 타자의 방망이가 승부를 갈랐다. LG 트윈스가 삼성 라이온즈를 제압하고 4연패에서 탈출했다.LG는 1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과의 원정 경기에서 4-3으로 이겼다. 4연패를 끊은 LG는 69승 1무 55패로 3위를 지켰다. 패한 2위 삼성은 선두 KT와 1경기 차로 벌어졌다.오스틴이 다 했다. 그는 연타석 홈런 포함 5타수 3안타 3타점 2득점으로 펄펄 날았다. 복귀한 고우석은 1.2이닝 1실점으로 시즌 첫 승을 챙겼다.경기는 시소였다. 삼성이 2회 강민호의 선제 투런포로 앞서자, 오스틴이 3회 솔로포로 쫓았다. 5회에는 오스틴이 다시 담장을 넘겨 2-2 동점을 만들며 연타석 홈런을 완성했다.승부는 후반에 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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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경, 28경기 만에 시즌 10골-10도움...2 시즌 연속은 한국 선수 최초
새 역사가 쓰였다. K리그1 울산 HD가 한국 선수 최초로 두 시즌 연속 리그 10골-10도움 클럽에 가입한 이동경의 활약으로 인천 유나이티드를 제압했다.울산은 12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1 29라운드 홈경기에서 인천에 2-1로 이겼다. 이동경이 1골 1도움을 올렸다.주역은 분명했다. 이동경은 후반 8분 프리킥 크로스로 정승현의 선제골을 돕고, 3분 뒤 페드링요의 패스를 왼발로 마무리해 결승골까지 넣었다. 경기 전까지 9골 9도움이었던 그는 28경기 만에 10골-10도움을 채웠다.기록의 무게가 남다르다. 지난 시즌 13골 12도움으로 K리그1 최우수선수(MVP)에 오른 그는 두 시즌 연속 기록을 완성했다. 앞서 FC서울 몰리나(콜롬비아
'한골이면 충분했다' K리그2 수원, 서울 이랜드 1-0 제압...9경기 무패 행진
한 골이면 충분했다. 이정효 감독이 이끄는 K리그2 수원 삼성이 서울 이랜드를 꺾고 선두를 지켰다.수원은 12일 서울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리그2 2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0으로 이겼다. 전반 9분 김민우가 머리로 떨궈준 공을 두비츠카스가 오른발로 마무리한 골이 결승점이 됐다.흐름도 이어졌다. 최근 4연승을 포함해 9경기 무패(6승 3무)를 달린 수원은 승점 53으로 우승과 K리그1 승격에 다가섰다.내용은 반대였다. 이랜드는 수원(9개)의 두 배인 18개의 슈팅을 날리고도 골문을 열지 못한 채 3위로 내려앉았다.변수는 남아 있다. 7경기를 남긴 수원은 2위 대구FC에 승점 7 앞섰지만, 4위 수원FC는 두 경기를 덜 치렀다.
'클리말라 후반 추가시간 결승골' 서울, 전북 2-1 제압...조기 우승 성큼
선두가 극적인 승리로 우승에 다가섰다.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이 3위 전북 현대에 승리하고 조기 우승 시계를 앞당겼다.서울은 12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 클리말라의 결승골로 전북에 2-1로 이겼다. 승점 62의 서울은 2위 울산과 격차를 15로 유지했고, 남은 9경기에서 승점 13만 보태면 자력 우승한다.고비를 넘겼다. 서울은 후반기 고비로 여겨지던 현대가 두 팀과의 원정 2연전에서 승점 3을 챙겼다. 주중 울산전은 0-1로 졌었다.승부는 요동쳤다. 서울은 전반 3분 정승원의 패스를 받은 클리말라의 골로 앞섰으나, 전북이 전반 26분 모따의 골로 동점을 만들었다. 전북이
박태하 포항 감독 "매 경기 극복하려 노력 중"...황선홍 대전 감독 "중요하지 않은 경기 없어서 머리 아파"
9월 12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29라운드 대전하나시티즌과 포항스틸러스의 경기를 앞두고 양 팀 감독이 인터뷰에 나섰다.박태하 포항 감독은 최근 3경기 연속 무승·무득점으로 인해 수척해진 모습이었다. 박 감독은 팀 분위기에 대해 "나쁘지는 않지만 매 경기 극복하려고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이호재가 떠나고 원기종이 합류했지만 답답한 공격에 대해서는 "주닝요 조르지 선수가 부상에서 돌아왔고, 부담을 덜어주면 첫 득점이 나올 것"이라고 전했다.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는 홍성민 골키퍼에 대해서는 "어린 선수이고 언젠가는 성장해야 할 선수이기에 실수가 나오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반면 황선
K리그1 대전, 홈 5연승 도전...전반기와 다른 팀 됐다
이젠 홈 5연승이다.대전하나시티즌은 12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29라운드에서 포항스틸러스와 맞대결을 펼친다.승점 38(10승 8무 10패)로 6위에 올라 있는 대전은 홈에서 FC안양에 3-2 역전승을 거두며 홈 4연승을 기록했다. 전반기와 다른 팀이 됐는데, 시즌 중반까지 홈 승리가 없었다. 하지만 최근 홈 4연승을 달리고 있으며, 매 경기 2골 이상을 기록하고 3실점만 허용한 것이 눈에 띈다.공격에서 득점력이 살아났고, 수비에서는 리드를 지켜내는 힘이 생겼다. 무엇보다 달라진 건 경기 흐름을 바꾸는 힘이다. 경기 결과를 넘어 먼저 실점해도 흔들리지 않고 끝까지 승부를 가져가는 위닝 멘탈리티가
스포츠종합
UN이 반한 청정 무주, 남녀노소 세대 통합 ‘글로벌 태권 랜드마크’ 비상
"1억 명의 가슴을 뛰게 할 글로벌 태권 성지의 출발점입니다."12일 전북 무주군 무주국민체육센터. 식전 무대에 오른 조이퍼커스가 타악 연주로 체육관 공기를 깨웠다. 세계어린이태권도연맹(총재 이상기) 어린이시범단이 K-경락태권체조를 선보였다. 퍼포먼스 댄스팀 야르는 화려한 율동으로 체육관 열기를 끌어올렸다. 압권은 육군사관학교 출신 시니어들이 중심이 된 육사시니어팀 경락품새 시범이었다. 백발이 성성한 노병들이 절도 있게 동작을 구사하면서 기합 소리를 낼 때마다 800여 명의 관중석은 탄성과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어린이 태권도가 상징하는 꿈, 시니어 태권도가 대변하는 건강이 한 공간에 공존한 '2026 무주 태린이 문화
'59분 만에 끝났다' 한국 남자배구, 아시아선수권 4강서 일본에 0-3 완패...LA 올림픽 직행 무산
일본의 벽은 높았다.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이 일본에 완패하며 2026 아시아선수권대회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2일 일본 기타큐슈시립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준결승에서 세트 점수 0-3(13-25 11-25 14-25)으로 졌다. 2019년 이후 7년 만에 준결승에 올랐으나 우승팀에 주어지는 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 직행권은 놓쳤다.수치가 격차를 보여준다. 세 세트 합계 59분 만에 무너졌고, 공격 득점 19-43, 서브 에이스 2-10으로 크게 밀렸다.3세트엔 기회가 있었다. 초반 5-1로 앞섰으나 6-3에서 5점을 내리 내주며 역전당한 뒤 흐름을 되찾지 못했다.다음이 중요하다. 한국은 13일 호주와 3위 결정전을 치
'다섯 번째 도전에서 첫 승' 변상일, 농심신라면배 4국서 양딩신에 불계승
다섯 번째 만에 웃었다. 변상일 9단이 국가대항전 농심신라면배에서 첫 승을 신고했다.변상일은 12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제28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 본선 4국에서 중국 양딩신 9단에게 198수 만에 불계승했다. 백을 잡고 중반 전투에서 주도권을 쥔 뒤 유리한 형세를 끝까지 지켰다.이 대회만 유독 어려웠다. 한국 랭킹 4위인 변상일은 세계대회에서 두 차례 우승한 기사이지만, 농심신라면배에서는 네 차례 출전해 단 1승도 거두지 못했다.상대는 무너졌다. 중국 대표팀 1장인 양딩신은 3연승을 달리다 변상일에게 패해 탈락했다. 대회는 4국을 끝으로 베이징 1라운드를 마쳤다.변상일은 "그동안 농심배에 부담감이 있었는데 첫 승을
우석대·광주여대, 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 여대부 '왕좌' 다툰다
우석대와 광주여대가 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 여대부 최종 우승컵을 두고 마지막 승부를 벌인다.우석대는 12일 경북 경산 경일대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전에서 목포과학대를 상대로 풀세트까지 가는 접전 끝에 세트 스코어 3-2(25-19, 25-17, 25-27, 17-25, 15-12)로 승리를 거두며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우석대는 이날 초반 두 세트를 먼저 따내며 쉽게 경기를 풀어가는 듯했으나, 목포과학대의 거센 추격에 3, 4세트를 내주며 위기를 맞았다. 하지만 마지막 5세트에서 집중력을 발휘해 승부를 매듭지었다.같은 장소에서 열린 또 다른 준결승전에서는 광주여대가 홈팀 경일대를 상대로 세트 스코어 3-0(25-18, 25-17, 25-22)의 완승을
'6m 20' 넘은 듀플랜티스, 제1회 세계 육상 얼티밋 챔피언십 장대높이뛰기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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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가 9일 첫 2편을 공개한다. 16일 2편, 23일 2편으로 총 6편이 순차 공개된다. 9년 뒤를 배경으로 더 큰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백기태(현빈 분)의 위태로운 여정을 그린 누아르 드라마다.우도환은 시즌1에 이어 백기현 역으로 출연한다. 엘리트 군인에서 보안사 중령으로 돌아와 한층 깊어진 아우라를 선보인다. 공개된 하이라이트 영상에서는 형에게 "더 이상 가족을 볼모로 잡지 마십쇼"라며 확고한 신념을 드러내는 한편, 복수를 노리는 장건영(정우성 분)의 설득 속 선택의 기로에 선 모습으로 깊어진 고뇌를 예고했다.우도환은 2일 제작발표회에서 "기현이 시즌1에서는 아기였다면 시즌2는
세븐틴 준, 중국 영화 '내게 다시 여름방학을' 출연...대학생 역으로 변신
세븐틴 준이 중국에서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준은 중국 영화 '내게 다시 여름방학을(再给我一个暑假)'에 출연한다. 사진관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대학생 진주강 역을 맡아 영화 '포풍추영' 속 강렬한 악역과 180도 다른 캐릭터로 변신한다.이 작품은 어른들의 여름방학을 담은 힐링 영화다. 주인공 쑤샤오리가 고향에서 어린 시절 이웃 진주강과 재회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금마장 최우수 각색상 수상자 바오징징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고, 실력파 배우 바이바이허와 '페어웰'의 다이애나 린이 출연한다.
방탄소년단, 약 192만 관객과 호흡한 북미 투어 마무리…10월 2일 콜롬비아서 남미 투어 시작
방탄소년단(BTS)이 기록을 쏟아내며 북미 투어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방탄소년단은 지난 1~2일과 5~6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개최한 ‘BTS WORLD TOUR ‘ARIRANG’ IN LOS ANGELES’를 끝으로 북미 투어를 마쳤다. 12개 지역, 31회 공연은 일찌감치 전석 매진됐고 북미에서만 약 192만 관객과 함께했다.로스앤젤레스 콘서트에는 28만 2000여 관객이 운집했고 각종 신기록이 쏟아졌다. 이들은 지난 2021년 동일 장소에서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 4회 공연을 펼친 바 있다. 이번 투어까지 총 여덟 번 무대를 꾸며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가장 많이 콘서트를 연 팀이 됐다. 총 8회 공
캣츠아이, 더블린서 아레나 투어 첫 공연…유럽·북미 27개 도시 순회
캣츠아이가 유럽과 북미 10개국 27개 도시에서 총 31회에 걸친 아레나 투어를 시작했다. 2일 아일랜드 더블린 3아레나에서 'THE WILDWORLD TOUR'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런던, 맨체스터, 파리, 암스테르담, 쾰른, 코펜하겐 등 유럽을 거쳐 마이애미, 보스턴, 시카고, 로스앤젤레스, 멕시코시티 등 북미로 무대를 옮긴다.멤버들은 리프트를 타고 등장해 EP 'WILD' 타이틀곡 'Hootie Frutti'로 포문을 열었다. 'Internet Girl', 'Touch', 'Mean Girls' 등 히트곡과 신곡을 오가며 팬들의 떼창을 이끌어냈다. 'I'm Pretty', 'My Way' 리믹스 버전과 르세라핌·아일릿 협업곡 'ICONIC BY MISTAKE'로 분위기를 끌어올렸고, 데뷔곡 'Debut'부터
NCT 127 'BLINGY', 한터 국가별 차트 미국·일본·중국 동시 1위
NCT 127이 한터차트 국가별 차트를 석권했다. 4일 발표된 8월 4주차(8월 24~30일 집계) 국가별 차트 TOP 30에서 'BLINGY'가 미국, 일본, 중국 3개국 모두 정상에 올랐다.중국에서 가장 높은 종합 지수 2만 8642.70점을 기록했다. 에스파 'LEMONADE'(2만 5724.83점)가 2위, 빅뱅 'BiiiG'(2만 450.83점)이 3위를 차지했다. 일본에서는 1만 4542.91점으로 1위에 올랐으며, 아일릿 'MAMIHLAPINATAPAI'(1만 2238.88점)와 엔하이픈 'THE SIN : BLISS'(1만 1688.79점)가 뒤를 이었다. 미국에서도 1만 3618.63점으로 정상을 차지했고, 연준 'NO LABELS'(1만 1634.07점), 캣츠아이 'WILD'(5688.88점)가 2·3위에 올랐다.한터차트 국가별 차트는 각국의 음반
문화라이프
예선 통과하면 농심 연구원과 1대1 멘토링...'고등셰프 시즌2' 참가자 모집
결선에 오르면 농심 연구개발(R&D) 연구원과 1대1로 만나 레시피를 다듬을 수 있다. 농심은 전국 청소년 대상 라면 요리 경연대회 '고등셰프 시즌2'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고등셰프'는 요리에 관심 있는 청소년들이 농심 라면을 활용해 자신만의 레시피를 선보이는 경연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신라면 출시 40주년을 맞아 '신라면을 활용한 나만의 창작라면'을 주제로 삼았다.전국 고등학생 또는 2008~2010년생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오는 27일까지 '지글지글클럽'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만든 레시피를 제출하면 된다.농심은 접수된 레시피를 심사해 우수작 6개를 선정하고 본선 진출자를 가린다. 본선은 10월 9일 서울에서 오
프리마클라쎄 창립자가 만든 이탈리아 브랜드… 롯데홈쇼핑, ALV 국내 단독 론칭
세계지도 패턴 가방으로 유명한 프리마클라쎄의 창립자 알비에로 마르티니가 2005년 선보인 이탈리아 브랜드 'ALV'가 국내에 상륙한다. 롯데홈쇼핑은 ALV를 단독 론칭하고 패션·잡화 등 다양한 상품군으로 확대한다고 4일 밝혔다.롯데홈쇼핑은 지난 4월 ALV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올해 FW 시즌에는 의류와 신발을 먼저 선보이고, 이후 가방을 비롯한 잡화와 리빙 제품까지 취급 범위를 순차 확대할 계획이다.ALV는 현재 유럽 전역 400여 개 멀티숍에 입점해 의류·잡화·리빙 등 다양한 제품군을 운영하고 있다. 브랜드명은 이탈리아어 'Andare Lontano Viaggiando'의 앞 글자로 '멀리 여행하다'라는 의미를 담았다. 실제 여권의 출입국
밤바다에 케이블카, 별빛 피크닉까지... 여기어때-여수시 야간 여행 프로모션
여수 숙소 예약 시 최대 2만 원을 추가로 할인받을 수 있는 기회가 열렸다. 여기어때는 여수시와 함께 야간 여행 활성화를 위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할인 대상은 여수시 소재 호텔, 펜션, 게스트하우스, 홈앤빌라 숙소다. 할인쿠폰은 오는 9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지급되며, 다른 쿠폰과 중복 적용이 가능하다. 발급받은 쿠폰은 다음 달 31일까지 체크인하는 숙박 예약에 사용할 수 있다.이번 프로모션은 숙박 할인과 함께 여수의 야간 관광 콘텐츠를 소개하는 방식으로 설계됐다. 여기어때 앱에서 여수 엑스포 스카이타워 전망대, 여수 해상 케이블카, 빅오 해상 분수쇼 등 대표 야경 명소를 안내한다.체험형 프로
930편 중 35편 본선 진출... 'KT&G 대단한 단편영화제' 18회째 막 올랐다
신진 감독과 배우의 등용문으로 자리 잡은 단편영화제가 18회째를 맞았다. KT&G는 오는 8일까지 KT&G 상상마당 홍대 시네마에서 '제18회 대단한 단편영화제'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올해 영화제에는 지난 5월 공개모집을 통해 930여 편이 출품됐다. 외부 전문 심사위원들이 작품 완성도와 소재의 독창성 등을 기준으로 이 가운데 35편을 단편경쟁작으로 선정했다.영화제 기간 동안 경쟁작 35편과 특별편성 작품 24편을 합쳐 총 59편이 관객과 만난다. 경쟁작은 본선 심사위원단 평가와 관객 투표를 거쳐 최종 수상작을 결정한다.수상 부문은 총 7개다. 수상자들에게는 총 1,7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제작지원 부문 선정작에는 별도
레고랜드, 11일 ‘브릭 오어 트릿’ 시즌 선봬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이하 레고랜드)가 오는 9월 11일부터 ‘브릭 오어 트릿(Brick or Treat)’ 시즌을 선보인다.이번 ‘브릭 오어 트릿’ 시즌은 장난꾸러기 몬스터 원정대를 메인 스토리로 내세워, 레고랜드의 귀여운 몬스터 캐릭터들이 꼬마 몬스터 어린이들을 모험에 초대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모으고, 꾸미고, 춤추고, 맛본다’를 주요 테마로 레고랜드만의 귀여운 가을 이벤트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이번 시즌에는 오싹한 분위기로 변신한 파크 곳곳을 모험하며 미션을 수행하는 ‘몬스터 랠리’가 진행된다. 레고랜드를 방문한 꼬마 원정대들은 주요 공간에 마련된 스탬프 포인트를 찾아 미션을 완성하며 주요 놀이기구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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