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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6 '최진철호', 코파 멕시코 4강 무산

'막강 화력' 에콰도르에 0-3 무릎

2014-08-07 16:34:23

16세 이하(U-16) 축구대표팀의 국제무대 도전이 8강에서 멈췄다.

최진철 감독이 이끄는 U-16 축구대표팀은 7일(한국시각)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에콰도르와 2014 코파 멕시코대회 8강에서 0-3으로 패했다.

오는 9월 태국에서 열리는 아시아축구연맹(AFC) U-16 챔피언십을 앞두고 조직력 및 전술적 완성도 점검에 나선 한국은 목표로 했던 8강에 진출했다. 하지만 준결승 문턱에서 에콰도르의 막강한 화력에 무릎을 꿇었다.
경기 시작부터 공세에 나선 에콰도르는 전반 19분 선제골을 넣은 데 이어 후반 9분과 28분에 연속 골로 3골 차 완승을 챙겼다.

한편 '최진철호'는 AFC U-16 챔피언십에서 준결승 진출 이상의 성적으로 내년 10월 칠레에서 열리는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 출전을 목표로 한다.CBS노컷뉴스 오해원 기자 ohwwho@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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