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YTN-볼빅 여자오픈 조인식 '볼빅대회을 위하여~!!'](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8081050350122797nr_00.jpg&nmt=19)
배석규 YTN 대표이사는 “상암동 신사옥으로 이전하고 새로운 CI를 선포해 미래 비전을 제시한 YTN이 볼빅과 여자오픈 골프대회를 공동 주최하게 됐다”며 “상암동 시대 개막과 함께 새롭게 태어난 YTN이 볼빅 여자오픈을 전통 있는 대회로 만들겠다”고 소감을 전달했다.
볼빅 관계자는 “볼빅은 2010년 볼빅 라일앤스코트 여자오픈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등 국내 프로골프대회를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 볼빅 RACV레이디스마스터스에서 큰 성과를 거뒀다. 국내외 무대에서 쌓은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YTN-볼빅 여자오픈의 성공을 확신한다”며 대회의 성공을 자신했다.
볼빅 문경안 회장이 조인서에 싸인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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