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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바람 읽는 안신애, '안신애는 수신호 중'

2014-08-09 11:07:08

[포토] 바람 읽는 안신애, '안신애는 수신호 중'
[마니아리포트(경북 경산)ㅣ박태성 기자] 9일 경북 경산에 위치한 경산 컨트리클럽(파72ㅣ6,752야드)에서 '제1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무빙데이 2라운드가 열렸다. 안신애(24.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11번홀 그린으로 이동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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