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골프

[포토] 윤채영-조아람, '언니가 백을 매서 편해요'

2014-10-11 15:02:41

[포토] 윤채영-조아람, '언니가 백을 매서 편해요'
[마니아리포트(경기 여주)=박태성 기자] 11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ㅣ6,741야드)에서 KLPGA 투어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인 '제15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윤채영(27.한화)의 백을 조아람(29.하이원리조트)이 메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리스트바로가기

많이 본 뉴스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종합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