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이낫 캠페인'은 골프에 대한 선입견을 없애고 직장인 누구나 부담 없이 골프를 즐기도록 하기 위한 캠페인이다. 골프존은 기업참여 프로그램과 직장인 골프아카데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골프존은 먼저 골프에 대한 새로운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업으로 직접 찾아간다. 오는 16일과 17일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반도체장비기업 ASML KOREA에서 골프를 접하기 어려웠던 직원들을 위한 참여형 프로그램 '골프조은날'을 마련했다.
골프를 처음 접하는 직장인들을 위해 직장인 골프아카데미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총 5주간 5가지 커리큘럼에 따라 진행할 계획이다. 골프에 대한 이해와 스윙의 기본 원리, 멋진 스윙 만들기, 다양한 클럽 활용법 등을 전달한다. 이 밖에도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모여 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직장 내 스크린골프 대회도 준비중이다.
한편 골프존은 직장인들이 회사에서 흔히 겪을 수 있는 공감스토리에 재치있는 해법을 제시하는 웹툰과 영상으로 직장인들에게 소소한 즐거움을 주고 있다. 또한 캠페인 기간 동안 직장인들이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컨텐츠를 통해 직장인들과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골프존 페이스북(www.facebook.com/golfzon)과 골프존닷컴 홈페이지(www.golfzon.com)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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