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LPGA 하나외환 챔피언십, '트로피를 앞에 두고'](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10141555220129897nr_00.jpg&nmt=19)
행사에는 김효주(19.롯데), 리디아 고, 이민지, 장하나(22.비씨카드), 유소연(24.하나금융그룹), 박세리(37), 미셀위, 렉시톰슨, 폴라크리머, 박인비(26.KB금융그룹), 김인경(26.하나금융그룹), 박희영(26.하나금융그룹)등이 참석했다. 유소연, 크리스티커, 박세리, 박희영, 렉시톰슨, 미셀위가 우승 트로피를 앞에 두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나 외환 챔피언십엔 80여 명 선수가 출전한다. LPGA투어 선수들 중 상위권 선수만 출전할 수 있고, 지난 14일 끝난 'YTN 볼빅 여자오픈' 결과에 따라 상금랭킹 1위 부터 12위까지 KLPGA투어 선수 12명이 초청 받았다.
한편,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은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열띤 경쟁을 펼친다.
사진 ㅣ LPGA 하나외환 챔피언십대회본부
photo by 정진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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