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인터내셔널 크라운 트로피가 보이는 기자회견](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10201129000130556nr_00.jpg&nmt=19)
LPGA 커미셔너 마이크 완(Mike Whan), UL의 키스 윌리암스(Keith Williams)회장, 유소연(24.하나금융그룹), 아자하라 뮤노즈(Azahara Munoz, 스페인) 등이 참석한 이 기자 회견에서 이 같은 내용을 발표하고 향후 일정 및 대회 개최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대회는 2년마다 한번씩 벌어지는 여성골프 국가대항전으로, 올해 미국 볼티모어 지역에서 첫 대회가 치러졌고 제2회 대회는 시카고 지역의 리치 하베스트 팜스 골프장에서 열린다. 이 골프장은 역대 최고의 흥행을 기록했던 2009년 솔하임컵의 개최지로 기억되는 곳이기도 하다.
UL의 키스 윌리암스(Keith Willians)회장은 "UL이 국제 여성 골프 대회와 계속해서 인연을 맺어 나가게 된 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여긴다"며 "UL은 소비자, 제품, 환경의 안전을 생각하는 안전 과학 기업으로 10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회사다. 도전과 혁신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해 온 UL의 진취적인 리더십과 LPGA가 만나 탁월하고 독특한 파트너십을 형성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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