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아자하라 뮤노즈, '인터내셔널 크라운이 한국에서 열려 기쁘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10201133480130564nr_00.jpg&nmt=19)
아자하라 뮤노즈가 기자회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LPGA 커미셔너 마이크 완(Mike Whan), UL의 키스 윌리암스(Keith Williams)회장, 유소연(24.하나금융그룹), 아자하라 뮤노즈(Azahara Munoz, 스페인) 등이 참석한 이 기자 회견에서 이 같은 내용을 발표하고 향후 일정 및 대회 개최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UL은 향후 4년간 인터내셔널 크라운의 타이틀스폰서가 되며, 2016년(미국)과 2018년(한국) 대회의 타이틀은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이 된다.
UL의 키스 윌리암스(Keith Willians)회장은 "UL이 국제 여성 골프 대회와 계속해서 인연을 맺어 나가게 된 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여긴다"며 "UL은 소비자, 제품, 환경의 안전을 생각하는 안전 과학 기업으로 10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회사다. 도전과 혁신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해 온 UL의 진취적인 리더십과 LPGA가 만나 탁월하고 독특한 파트너십을 형성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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