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리포트(경기 광주)=박태성 기자] 25일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남촌 컨트리클럽(파72ㅣ6,715야드)에서 KLPGA투어 2014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3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짙은 안개로 인해 11시 20분 세미 샷건으로 진행됐다. 조영란(27.토니모리)과 최유림(24.고려신용정보)이 시간표를 확인하고 있다.
KB금융그룹이 주최하고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가 주관하는 'KB금융 스타챔피언십'은 주관방송사인 SBS골프와 지상파 방송 SBS, 네이버, 아프리카 TV를 통해 매라운드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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