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운대는 21일 단국대 천안캠퍼스 운동장에서 열린 단국대와 '2014 카페베네 U리그 대학선수권 챔피언십' 결승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울리 슈틸리케 축구대표팀 감독이 지켜보는 가운데 후반 7분에 터진 정기운의 결승골을 끝까지 지킨 광운대는 2009년 U리그 초대 챔피언 단국대를 물리치고 대회 첫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CBS노컷뉴스 오해원 기자 ohwwho@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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