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기자단 투표 결과 전체 98표 중 84표를 얻은 김단비가 1라운드에서 가장 돋보이는 활약을 펼친 선수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김단비는 1라운드 5경기에서 평균 15.4점, 9.2리바운드, 2.2어시스트를 기록했고 신한은행은 이 기간에 4승1패로 고공 비행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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