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주차 수업은 김준영 대한축구협회 과장과 박성균 프로축구연맹 차장, 김정윤 웨슬리퀘스트 이사가 맡았다.
김준영 대한축구협회 과장은 국제축구연맹(FIFA)과 아시아축구연맹(AFC) 등 국제축구 행정기관을 소개하며 이들 기관에서 근무하기 위한 필요한 조건과 선수들의 국제 이적에 관한 규정을 토론하는 시간을 가져 수강생들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다음 달 8일 열리는 17주차 수업에서는 노위제 K리그 공식영상제작 PD와 김세훈 경향신문 차장, 신태용 국가대표팀 코치가 강사로 나서 'K리그의 가능성'을 주제로 강의하고 토론수업을 한다.CBS노컷뉴스 오해원 기자 ohwwho@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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