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강민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신부를 얻었다. 내 생애 가장 행복한 날이다. 한 가정의 가장이 된 만큼 그라운드와 가정에서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2012년 지인의 소개로 만났다.
윤강민 부부는 동남아 푸켓으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마산에 신혼집을 차릴 예정이다.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grina@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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