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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동갑내기 이미림-최운정, '결코 양보는 없어'

2014-12-06 15:09:07

[포토] 동갑내기 이미림-최운정, '결코 양보는 없어'
[마니아리포트] 6일 일본 아이치현에 위치한 미요시 컨트리클럽에서 '한일여자프로골프 국가대항전 2014'(총상금 6천1백5십만엔)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이미림(24.우리투자증권)과 최운정(24.볼빅)이 2번홀 공략지점을 바라보고 있다.

제공 ㅣ KLPGA 박준석 기자
[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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