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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교체 출전…레버쿠젠, 조 2위로 UCL 16강행

2014-12-10 07:24:07

레버쿠젠손흥민(사진제공/LG)
레버쿠젠손흥민(사진제공/LG)
손흥민(22)이 교체 출전한 레버쿠젠이 벤피카와 무승부를 거두면서 챔피언스리그 32강 조별리그를 조 2위로 마무리 했다.

레버쿠젠은 10일(한국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린 2014-2015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C조 최종 6차전에서 벤피카와 득점 없이 비겼다.

손흥민은 후반 26분 교체 출전해 막판 득점 사냥에 가세했지만 두 차례 오프사이드에 걸리는 등 위협적인 장면을 만들어내지는 못했다.
지난 경기 결과를 통해 이미 16강 진출을 확정지은 레버쿠젠은 이날 무승부로 3승1무2패(승점 10)를 기록해 조 2위를 차지했다. AS모나코가 제니트를 2-0으로 제압하고 승점 11을 올려 조 1위로 도약했다.CBS노컷뉴스 박세운 기자 shen@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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