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각 구단을 대표하는 13명이 나선다. 진갑용(삼성), 이호준(NC), 서재응(KIA) 등을 비롯해 이범호(KIA), 장성호(KT), 정근우, 송창식 (한화), 송신영 (넥센), 김원형 (SK), 오현택, 유희관 (두산), 송승준, 최준석 (롯데), 등 각 구단을 대표하는 13명의 프로야구 선수가 출사표를 던졌다.
경기는 5홀 스트로크 플레이, 장타대회, 매치플레이 등 팀 대항전 방식으로 순차 진행된다.
프로야구 선수들의 스윙 실력을 엿볼 수 있는 ‘MG새마을금고 프로야구선수 스크린 골프대회’는 1월 초 SBS스포츠와 SBS골프에서 신년 특집으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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