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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33주년' 전설들, 친필 사인 포스터 제작

2014-12-12 15:46:45

'전설들의귀환'프로야구33주년을맞아불우이웃돕기기념친필사인포스터제작에참여한원년스타들.롯데김용철,삼미감사용,해태김봉연,MBC김재박,삼성이선희,OB박철순.(왼쪽부터,사진=일구회)
'전설들의귀환'프로야구33주년을맞아불우이웃돕기기념친필사인포스터제작에참여한원년스타들.롯데김용철,삼미감사용,해태김봉연,MBC김재박,삼성이선희,OB박철순.(왼쪽부터,사진=일구회)
프로야구 33주년을 기념하는 전설들의 친필 사인을 받을 기회가 생긴다.

사단법인 일구회(회장 이재환)는 프로야구 33주년을 기념해 원년 레전드 6인의 친필 사인이 담긴 포스터를 한정 제작·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1982년 프로야구 출범 당시 6개 구단 레전드들이다. 원년 22연승 신화를 쓰며 우승을 이끈 OB(현 두산) 박철순을 비롯해 삼성 이선희, MBC(현 LG) 김재박, 해태(현 KIA) 김봉연, 롯데 김용철, 삼미 감사용 등이다 .
이들이 A5 용지 본인 사진에 직접 사인하고 6명이 함께 촬영한 단체 사진 2매를 포함해 8매씩 600매가 한정 제작된다. 가격은 1세트에 3만 원이며 오는 26일까지 판매된다. 윤성우 프로 작가가 재능 기부로 사진 촬영을 맡았다.

레전드들도 "팬으로부터 받은 사랑을 사회에 되돌려 줄 기회"라고 기꺼이 참여했다. 사인지 판매 수익은 전액 불우이웃 돕기에 쓰인다. 일구회 홈페이지 (www.ilgoo.com)와 사무실(02-412-9701)을 통해 구입 문의할 수 있다.
airjr@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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