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용은 29일(한국시각) 영국 허더스필드의 존 스미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허더스필드 타운과 2014~2015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24라운드에 풀타임 활약했다.
닐 레넌 감독 부임 후 볼턴의 에이스 자리를 되찾은 이청용은 최근 볼턴의 8경기 연속 무패(5승3무) 행진을 진두지휘했다. 2015 호주 아시안컵 출전을 앞두고 마지막으로 치르는 허더스필드와 원정경기도 풀타임 활약했지만 볼턴은 1-2로 역전패했다.
챔피언십의 카디프시티에서 활약하는 미드필더 김보경은 왓포드와 경기도 결장했다. 올 시즌 주전 경쟁에서 완전히 밀린 김보경은 카디프가 2-4로 패한 이 경기에도 출전하지 못했다.
프리미어리그 퀸스파크 레인저스(QPR)의 윤석영은 2경기째 결장했다. 지난 21일 웨스트브로미치와 경기에서 발목을 다친 윤석영은 인대가 다친 탓에 최대 6주가량 그라운드를 밟지 못할 전망이다. 소속팀 QPR은 크리스탈 팰리스와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CBS노컷뉴스 오해원 기자 ohwwho@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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