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년 프로에 데뷔한 박태민은 수원, 부산, 인천을 거치며 K리그 통산 145경기에 출전한 베테랑 왼쪽 풀백이다. 지난 3년간 인천에서 풀타임 주전으로 꾸준한 활약을 보였고 올해 인천의 주장으로 팀을 이끌며 인천의 K리그 클래식 잔류에 큰 공을 세웠다.
성남은 박태민을 영입하며 박진포의 군입대로 부족한 측면 수비자원을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한편, 성남은 오는 5일부터 강릉 전지훈련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시즌준비에 들어간다.
CBS노컷뉴스 박세운 기자 shen@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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