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유 앰버서더인 박지성이 설립한 JS 파운데이션은 다음 달 23일부터 4일간 경북 경주시 경주축구공원에서 '박지성 2015 JS 드림 클래식(Dream Classic)'의 첫 단계인 'JS 드림 페스티벌(Dream Festival)'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총 3단계로 구성된 '박지성 2015 JS 드림 클래식(Dream Classic)'의 첫 무대인 'JS 드림 페스티벌'은 박지성 축구클럽을 비롯한 국내 24개 팀이 참가해 조별리그를 거쳐 상위 8개 팀을 가린다.
이번 프로젝트의 기간 중 주요 행사에 참석해 유소년 축구 꿈나무들의 경기를 관전하고 응원할 예정인 박지성 이사장은 "이 프로젝트는 우리나라 축구를 빛낼 유소년 축구 유망주들이 재능을 발휘하고 꿈과 희망을 마음껏 펼치며 축구선수의 꿈을 키워나가는 동기부여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CBS노컷뉴스 오해원 기자 ohwwho@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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