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은 2일 전남 나주공설운동장에서 열린 A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이소담의 결승골을 앞세워 체코에 3-1 승리를 거뒀다.
한국은 전반 40분 페트라 이바니코바에 선제골을 내줬지만 후반에만 3골을 몰아넣어 전세를 뒤집었다.
한편, 남자축구 대표팀은 전남 영광 스포티움에서 열린 A조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대만을 3-1로 완파했다. CBS노컷뉴스 박세운 기자 shen@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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