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에 답하는 홍승진 양궁 국가대표팀 감독.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12119414306404dad9f33a29115136123140.jpg&nmt=19)
2024 파리 올림픽에서 전 종목 석권을 이끈 홍승진 총감독이 리커브 대표팀을 맡고, 리커브 여자 단체전 올림픽 10연패를 이끈 양창훈 감독이 컴파운드 대표팀을 지휘한다.
협회는 "국제대회에서 검증된 지도자를 전면 배치해 양대 종목 모두 경쟁력 있는 체제를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2024년 은퇴 후 현대제철 양궁단에서 지도자로 전향한 오진혁은 지난해 연령별 국가대표 지도 경험도 쌓았다.
리커브 여자부는 정재헌 감독과 최희라 코치가 맡는다. 컴파운드 남녀부에는 정의수·이정은 코치가 각각 재선임됐다.
![오진혁, 베테랑다운 경기.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12119441807052dad9f33a29115136123140.jpg&nmt=19)
대표팀은 지난달 2차 선발전으로 리커브·컴파운드 남녀 상위 8명씩 총 32명을 선발해 진천선수촌에서 동계 훈련 중이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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