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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서하경 생애 첫 홀인원…2억 상당 BMW i8 부상 횡재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우승한 조윤지는 BMW 뉴X5 받아

2015-07-20 06:44:43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최종라운드에서 루키 서하경(22 대방건설)이 생애 첫 홀인원을 잡아 2억원 상당의 BMW i8 승용차를 부상으로 받았다.

서하경은 19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하늘코스(파72/6642야드)에서 열린 이 대회 최종라운드 도중 177야드 거리의 파3홀인 12번홀에서 티샷을 홀에 넣어 홀인원을 잡았다.

서하경은 부상으로 공식 가격 1억9990만원짜리 BMW i8 자동차를 부상으로 받았다.
서하경은 이 대회 전까지 올 시즌 약 1900만원의 상금을 받았는데, 홀인원 한번으로 시즌 상금의 10배를 부상으로 받는 행운을 거머쥔 것이다.

한편, 이 대회 우승은 조윤지(24·하이원리조트)가 차지했다. 조 윤지는 우승 상금 3억원과 함께 BMW 뉴X5를 부상으로 받았다.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은 KLPGA 투어 최고 상금인 12억원이 걸린 특급 대회다. CBS노컷뉴스 이동직 기자 djlee@cbs.co.kr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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